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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497팀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사를 할 때 마다 저는 항상 예스 2424 명예의 전당팀분들에게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이사를 앞두고 명예의전당팀 중에 가장 믿음이 갈만한 분들께 부탁드렸습니다. 다른 팀들에 비해 스케줄이 제일 많으시더라구요..ㅎㅎㅎ 이 집에서 산 지 8년 만의 이사여서 걱정이였습니다. 나름 짐도 많이 버렸으나 그래도 아이가 둘이나 되니 짐이 많았고 이사가는 곳이 사다리차가 아닌 엘베로 이용하는 곳이였습니다. 잔뜩 긴장한 이사 첫 날 아침에 사장님이 오셨습니다. 너무나 포근한 얼굴로 제가 드리는 말씀을 주의깊게 들어주셨었고 그 모습에 저는 큰 믿음을 가졌습니다. 남편에게 사장님 인상이 너무 좋다고 칭찬했어요 ㅎㅎ 전날까지 비가 오는 탓에 이삿날에 비가 오면 어쩌지 했는데 다행히도 날씨는 화창하였으나 좀 더웠습니다. 팀원 분들께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조용히 일을 하시는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사는 저녁 7시가되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네번의 이사를 거쳤지만 이렇게 늦게까지 진행한 이사업체를 처음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사다리가 아닌 엘레베이터 이사이다 보니 그런 것도 있고, 서두르지 않고 꼼꼼하게 물건 하나하나 소중하게 잘 다뤄주셨으며 정말 조용히 본인만의 업무에 매진하시더라구요. 특히, 남자 사장님의 옷과 이불 갠 모습에 감탄하였습니다. (저 그 각 잡으신 거 흐트러질까봐 아직까지 이불 못 꺼내고 있어요 ㅎㅎㅎ, 정말 배우고 싶습니다!!) 점점 시간이 늦어질수록 제가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하더라구요. 사다리차로 옮길 수만 있었어도 이렇게 늦지 않았을텐데 싶더라구요ㅠㅠ 그런데도 미소를 잃지 않으시면서 일을 하시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는 지인이 곧 이사를 가시는데 497팀 추천하였습니다!! 다음 이사는 무조건 497팀으로 다시 하려고 번호도 저장하였습니다. 다음번에도 꼭 뵙길 바라며, 그때까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