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정말 진심으로 감동입니다.
분당에서 10년간 묵은 짐을 가지고 이사를 했습니다. 피아노가 있어서 명예의 전당팀으로 요청을 드리고, 671팀으로 배정되었단 연락을 받았습니다. 배정받고 경인 671팀을 검색하니 칭찬글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안심이 되었지만 그래도 사람 심리가 또 막상 그렇지 않잖아요? ^^;; 어제 아침 8시에 오신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이사 당일인 오늘 20분이나 일찍 도착하셔서 준비를 착착 하시더라고요. 저희 집은 전 날까지 정리한답시고 꺼내놓은 짐들을 마무리를 깔끔히 마무리를 못한 상황에, 아이들이 갖고 놀다만 장난감들과 책들이 바닥에 치일 정도로 어질러져있었습니다. 보시고 한소리 들을까 마음 졸였는데, 정말 바닥 보양 해주시는 시작 순간부터 짐 포장하시는 동안에도, 또 새 집으로 끝없이 올라오는 박스들과 가구들을 받고 이사짐을 옮기시고 정리해주시는 동안 당신들 일이라고 하시면서 제가 걱정하는 마음을 안심시켜주시고, 흥얼흥얼 하시며, 짜증 한 번을 안내시며 마무리를 해주셨습니다. 이제 그만 좀 올라왔음 좋겠다 할 정도로 많은 짐에 너무 죄송스러울 정도였고, 이게 과연 더 정리가 될까 했는데, 가구 배치까지 새로 해주시며 짐을 어떻게든 꼼꼼히 정리해 주셨습니다. 주방팀은 짐 올라오기 전에 어느 짐을 어디에 배치해야 효율적으로 실사용을 할 수 있을지까지 고려하시며 정리해주시고, 다른 팀원분들도 각자 맡으신 공간을 완벽히 책임져 주셨습니다. 오늘 모든 팀원분들 몸살 나지 않으실까 모르겠어요 ㅠㅠ 허리가 성하실지 ㅜㅜ 걱정입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도 애정어리고 따뜻하게 하시며, 실력까지 겸비하신 경인 671팀, 정말 감사드려요. 이제까지 몇 번의 이사를 경험했지만 정말 최고였습니다.. 예스 2424에서 처음 이사해봤는데, 경인 671팀으로 인해 예스 2424에 대한 신뢰도도 100프로가 됐네요~ 곧 판교로 이사하는 남동생네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두들 건강 챙기시며 화이팅입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