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7개 업체 비교 후 860팀 선택한 이유
업체 진짜 7개 비교했어요! 7군데 중에는 오히려 인원이 더 많은데도 20만 원 저렴한 곳도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단순히 인원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구성원분들의 합과 협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알바분 없이 직원분들 직영팀으로만 구성된 860팀이라는 점, 그리고 상담하면서 느꼈던 믿음까지 생각해서 저는 860팀이 가장 합리적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어요ㅠㅠ 저희가 친정엄마 아파트 옆 단지로 이사하게 돼서 친정엄마도 이것저것 봐주셨는데, 친정엄마가 살아보다가ㅋㅋ 애들 봐달라고 제가 징징거리면 저를 피해 이사 가실 수도 있다며😂그때는 이사업체 번호 꼭 알려달라고 하실 정도였어요ㅋㅋ 이사하는 동안에도 정말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알려주셨어요. “아~ 사모님은 이렇게 생각하셨구나~” 하면서 제 의견도 맞춰주시고, 제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것저것 아이디어도 내주셨어요. 덕분에 이사 당일 도착하지 못했던 남편과 제가 집에 와서 계속 “엥? 이렇게 해주시는 게 맞아요?” “너무 감사드려요 진짜ㅠㅠ” 이 말을 달고 다녔답니다ㅠㅠ 아! 그리고 비 오면 잘 산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사 오는 날에는 비가 정말 억수로 왔어요. 와이퍼를 최대로 해도 앞이 잘 안 보일 정도로 쏟아져서 짐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요ㅠㅠ 저희 친정엄마가 옆에서 보시고도 너무 감사했다고 하셨던 장면이 있었습니다. 비가 살짝 그치면 그때 샤라락 짐을 올리시고, 또 비가 많이 오는 것 같으면 잠시 멈추시고… 팀원분들이 정말 고객의 입장에서, 짐을 생각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어요. 그 모습이 너무 감사했어요ㅜㅜ♡ 그리고 짐을 다 옮기고 나서는 딱딱 정리까지 해주셨는데, 하필 집주인인 제가 그때 없었거든요. 그런데 팀원분 중 여자분께서 정말 살림의 고수이신 것처럼 물건 하나하나 “여기는 여기!” 하듯 딱딱 자리를 잡아주셨더라고요. 와… 오히려 제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정신없는 와중에 이것저것 옮겨놓느라 더 엉망으로 정리됐을 것 같아서ㅋㅋ 집에 와서 보고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ㅠㅠ 이사 준비하면서 신경 쓸 것도 너무 많고 마음도 몸도 정말 많이 지쳤었는데, 이사의 끝인 이삿짐까지 너무 잘 마무리되어서 저에게는 정말 행복한 이사였답니다. 🥹♡ 860팀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좋은 기억으로 이사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번창하세요❤️ 주변에 칭찬과 소개 엄청 하겠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