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서울865팀 추천합니다.
신혼 이후로 이사를 4번 했네요. 기존에 이사해주신 팀 번호도 사라지고 새로 알아보게 되었어요. 집 타입도 다르고 수납 차이도 많이 나고 가구 이동도 있고 복잡한 이사였는데, 설명드린데로 최대한 맞춰서 잘 넣어주셨어요 사전에 실측도 했는데 왜인지 실측과 계산이 어긋난 일이 생겼는데 같이 가구배치랑 이동 고민해주셔서 기깔나게 잘 넣었습니다!! ^^ 책위치는 조금 바뀌기는 하는 수준이지만 그런것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건.. 끙차 소리 한번 못 들었어요 가구가 쓰러질까 들다 놓치실까 저거 무거운데.. 이런 생각한번 안 들게 우당탕, 영차, 끙차 이런 소리 없이 딱 역할분담된데로 착착착. 가구들이 짐들이 번쩍번쩍 나가고 들어오고.. 후기에서 많이 봤던 음악들으시면서 즐겁게 진행하시는 모습 그대로 였어요 중간에 잠깐 휴식타임(간식 좀 사다드리려고 했더니 이미 다시 시작하셔서 드셨는지 모르겠는..;;) 을 하시면서 진행해주셨는데.. 이사를.. 4시 30분에 끝내고 가셨습니다.. 이전 이사는 8시가 거의 다되어서 끝나서 김치냉장고 배송도 오후 9시쯤으로 예약해놓았는데.. 신규입주라 문에 붙어있는 비닐까지 싹 떼주시고 문 닫고 가시는데 날이 훤한… ㅎㅎ 덕분에 김냉 설치까지 6시 이전에 마치고 아이랑 저녁 먹으러 편히 다녀왔어요 손에 익은 살림살이 위치는 좀 조정해야해서 시간 나는데로 정리하고 있지만 구조도 바뀌고 수납도 완전 다른데서 가장 자주 쓰는것들 위주로, 이사한 집 구조에 맞춰서 같이 상의해서 정리하기 쉽게 잘 넣어주셔서 혼란 없이 새 집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865팀이랑 이사 해보세요 두손 들고 865팀원분들 모두 환영하시게 될거예요.. 이분들 힘쓰시는 레베루가 다름 ㅎㅎ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