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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당 파트너 135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4663

따뜻한 돛단배 고래아정당

아정당 파트너 135팀 이사 후기

후기 평점0.00/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상담 시 소품이 많다는 이유로 미리 짐을 싸둘 박스를 제공받았고, 이사 당일에도 그 박스들을 제외한 나머지 짐의 포장과 정리를 부탁드렸습니다. 새 아파트로 이사하며 수납공간이 줄어든 만큼 잔짐들을 최대한 깔끔하게 분류해 정리해 달라고 신신당부까지 했습니다. 견적 상담 때는 소품이 많아 밤 9시는 되어야 끝날 작업이라고 하더니, 오후 5시에 대충 짐만 사방팔방 쌓아두고 그냥 철수했습니다. 안방 물건이 주방에 있고, 주방 물건이 작은방에 널브러져 있는 등 정리는커녕 온 집안을 헤집어놓았습니다. 포장이사의 의미가 전혀 없습니다. 또한 전신거울과 디퓨저를 깨뜨리고도 이를 숨기려 했습니다. 거울은 덩치가 커서 숨기지 못하자 이사가 끝날 때쯤에야 겨우 사실을 알렸고, 디퓨저는 깨뜨렸다는 말 한마디 없이 그대로 가버렸습니다. 깨진 거울값을 따로 청구하지도 않았고 그냥 잘 버려달라고 했는데 아파트앞 재활용 쓰레기 장에 그냥 놔두고 갔더군요. 그렇게 놔두고 가면 어떻게 하냐니까 혹시나 경비실에서 연락오면 잘 처리하시라고 떠넘겼습니다. 게다가 새로 입주한 신축 아파트 팬트리 벽지 곳곳을 찍어놓아 하자까지 발생시켰습니다. ​지금 남편과 함께 모든 물건을 처음부터 다시 분류하고 정리하느라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상태입니다. 대체 이럴 거면 돈을 주고 포장이사를 맡길 이유가 무엇입니까?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라 해서 진행했는데 완전히 속았습니다. 보상과 책임 있는 사과를 요구하며, 다른 이용자들에게도 이번 피해 사실과 불성실한 서비스 실태를 주변인에게 알릴 것입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0.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