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윤하영구이사
후기 평점4.71/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손없는날 좋은이사 했습니다^^
8월19일 드뎌 이삿날입니다 오늘은 혼자되신 아버지가 딸네집근처로 이사하는날입니다 살던집서 이사하려니 아쉬움과 설레임이 공존합니다 막바지 더위가 기승하는 오늘 빨간색 유니폼을 입으신 이삿팀이 아침을 열어주셨습니다 이사견적부터 아버지의 주머니사정에 맞춰주시고 좋은이사가 될것을 직감했습니다^^ 냉장고청소부터 바닥보호장비, 신발커버까지 내집이라 생각하시는것 같아 기분좋았고 장농조립, 세탁기수평도 꼼꼼히 맞춰주시고 특히 이모님은 냉장고청소에 찬장정리까지 다시 손 안될정도로 해주셔서 감동했고 감사했습니다♡♡♡ 연세드신 아버지가 원하시는곳에 시계도 달아주시고 블라인드설치 마지막으로 소독까지 마무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사라서 일부로 손없는날로 결정했고 좋은기분으로 이사할수 있게 힘써주신 103호팀에게 감사드립니다 103호팀 홧팅!!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