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109호점 로고

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홍수열영구이사
후기 평점4.05/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감동 또 감동~~~~~

2년 전에 접하게 된 영구이사 그때 당시 나에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다음에 이사할 때도 영구이사를 이용해야겠다고 마음먹었었는데 2012. 04. 11 국회의원선거일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전 08시30분에 영구이사 직원들 정확하게 도착하여 이삿짐을 싸더군요. 그래도 미덥지 않아 지켜보고 있는데 딸아이 방에서 일하던 직원한분이 만 원권 지폐 한 장을 들고 나와 저에게 주더군요. 딸아이 방에서 주웠다면서요. 아! 이렇게 고마울 데가……. 아무도 안보니까 슬쩍하여도 되는데, 영구이사 정말로 믿음이 가더군요. 직원 분들 모두가 내 이삿짐처럼 소중하고 조심스럽게 포장하고 특히 주방 담당 아주머니 친절하고 싹싹하면서 주방도구 및 그릇이 깨질세라 조심스럽게 포장하고 냉장고며 김치냉장고 등을 깨끗이 청소하여주고 정말 일 잘하시더라고요. 점심 먹고 이삿짐 정리 시작 침대 매트리스를 진공청소기 같은 걸로 청소하고 거실, 주방, 방3개를 스팀청소기로 깔끔하게 청소하여주는데 내 기분이 다 상쾌해 지더군요. 이사하는동안 우리 가족은 손하나 까딱 안하고 구경만 했는데 일하는 직원 분들에게 방해만 되더군요. 평일날 이사하는 맞벌이 부부 안심하고 영구이사에 맡기시고 회사 출근하십시오. 믿으셔도 됩니다. 영구이사 109호점 100점 만점에 100점입니다. 번창하십시오.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