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09호점 직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월 22일 이사했는데요.. 이게 웬일 이사 전날 부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전화를 먼저 하셔서 오히려 이사 변경 없는지 확인까지 하시고... 이사 당일날은 약속시간보다 30분 일찍 오셔서는 저희는 손 댈것도 없이 이사짐도 꼼꼼히 싸주시고 쓰레기 까지 다 정리 해주시고 짐이 워낙 많아서 다른 집보다 고생을 배로 하셨는데 비바람이 너무 심해서 고생을 2배 3배로 하셔서 괜히 내 돈주고 부른 포장이산데도 죄송스런 마음이 컸는데.. 표정변화 하나 없이 처음 부터 끝까지 웃는 얼굴로 일해주시더라구요... 저희도 이사오기전 입주청소까지 해둔상태라 신발을 신고일하셔서 그부분도 걱정이 됐는데 방바닥에 판까지 다 깔고 하시는것도 모자라 물건정리가 다 끝나니 청소기는 물론 스팀 걸레로 방바닥도 다 닦아주시고 내 집 청소하는것 처럼 걸레질도 몇번을 반복해서 해주시더라구요 뭐 더 해주실껀 없는지 자꾸 찾고 저희에게 물어 보시고 못같은거 더 박아 줄 곳은 없는지 모자란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고 물어보시면서 내집 이사처럼 신경 많이 써주시더라구요 기분 좋게 이사하는날 포장 이사 때문에 맘 상하는게 다반사인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신경써주시고 고생해주신 109호점 직원분들 덕분에 기분좋게 이사 마무리 했습니다.. 너무 감사 합니다... 아침 일찍부터 저녁이 다된 시간까지 고생도 많이 하셨구요,, 109호점 직원분들 다시한번 감사 드리구요.. 영구크린 홍보 많이 할께요~~!! 늘 변함없는 109호점 되길바랄께요 감사합니다 참~~ 저 3년전에 영구크린을 이용했었는데요... 그때 기억이 나쁘지 않아 망설임 없이 재 선택을 하게 되었구요... 역시 영구크린 이다 라고 느끼게끔 해주셔 감사해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