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109호점 로고

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이상헌영구이사
후기 평점4.92/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너무너무고생하시고 감사합니다^^

드디어 우리집이사하는날! 날씨두 덥구 햇빛까지쨍쨍~~ 날씨는 다행히좋아서 기분은 좋았지만 이사를 많이다녀보지않아서 뭘어떻게해야할지 걱정두되고 막막했습니다. 드디어 109호점 직원분들이오셨습니다. 환하게웃는모습으로 되러 걱정하고있는 저를 안심시켜주기라도하는듯 일사천리로 짐을싸고 밖으로 나르고 분주하게 움직이셨습니다. 아침이었지만 날씨두 덥구 무거운이삿짐에 짜증도나셨을텐데 계속웃는모습으로 일하시는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전문가분들이라서 그런지 금방 이삿짐다싸게되었고 마지막뒷정리까지 잘해주셨습니다. 근데 이사를 가게될집이 주택가 좁은골목이라서 이삿짐차도 사다리차도 못들어가는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충분히 들어올줄알고 자신만만했는데 낭패였습니다. 하지만 직원분들은 되러 저를 안심시키시며 지체할것도없이 이삿짐을 하나하나 나르기시작하셨습니다. 땀은비오듯나고 무거운짐을하나하나옮기시는걸보니 너무죄송했습니다. 되러 저와 저희어머님한테 저희가 다알아서 할테니 먼지나니까 더운데 나가계시라고하면서 웃으시는데 너무너무 감사햇습니다. 무엇보다도 덥고 짜증나는날씨에다가 짐까지 하나하나옮겨야되는 상황인데도 웃음을잃지않고 고객을먼저 생각해주시는 마음이 너무보기좋았습니다. 더운날씨 저희집이사를 완벽하게책임져주신 109호점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말씀드리면서 다음에 이사를하게되면 주변에 지인이 이사를하게된다면 꼭109호점에서 하라고 해야된다고 추천해주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