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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임재준영구이사
후기 평점4.01/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109호점 덕분에 행복한 이사 마쳤습니다.

해외생활을 거의 10년 정도하다가 한국에 돌아와서 용산에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의 포장이사에 대해 무지했던 저는 용산에서 마포로 4월 29일 이삿날을 놓고 한참 고민에 빠졌습니다. 과연 포장이사는 어느정도 수준일까 궁금반 걱정반이었습니다. 먼저 업체선정 과정! 영구크린과 KGB 두곳을 선정하여 견적을 받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영구크린은 약속된 시간에 정확히 오셔서 꼼꼼히 견적을 봐주셨지만, 타업체는 약속된 시간에 오지도 않았을 뿐더러 영구크린의 견적이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고는 대강 견적을 내 주었습니다. 그래서 단칼에 영구크린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약속된 시간 전에 포장이사트럭이 도착하였고, 눈깜짝할 사이에 그 많던 짐들이 깔끔하게 포장되어 순식간에 트럭으로 들어갔습니다. 제가 더 놀란것은 이삿짐을 풀 때부터였습니다. 사실 주변에 아는 분들이 이삿짐을 던져놓고 갈텐데 무리해서 풀지말라고 조언을 해주셔서 저도 전혀 기대를 안했었는데 원래 있던 위치대로 아이들의 책이며 장난감까지 하나하나 옮겨주시는 자상함과 섬세함에 놀라고 말았습니다. 특히 부엌일을 맡아주시던 아주머니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냉장고 청소는 물론 제가 입주전에 힘들어서 샅샅이 싱크대 안을 청소하지 못했는데 싱크대, 수납장을 다 깨끗이 청소해 주시고, 물건을 예쁘게 정리해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이제 다 했나 싶었더니 소독에 스팀청소까지 마무리 해주셔서 오늘 이사온 것이 맞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사실 이삿날은 싸움하는 날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저에게 이번 이사는 정말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가격이 아깝지 않은 영구크린의 이삿짐 서비스 정말 추천할 겁니다. 도와주신 109호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