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숙영구이사
후기 평점4.35/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09호점 감사합니다.
이사를 한번 할때마다 항상 곤욕을 치뤘던 터라 이번에도 정말 걱정이 많았습니다. 항상 무언가가 파손되거나, 너무 늦게 오시거나 하여 이사날 자체가 지옥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지요. 영구크린, 결코 싼 견적이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이삿날까지 더해져서.. 그런데 막상 처음 109호 팀 아주머니가 약속한 시간 보다 일찍 오셔서는 시작해도 될지 물어오시는데 바로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게다가 모든 물건을 철저하게 포장해 주시고.. (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싸주시더라구요..) 특히 주방에 깨지는 물건을 하나하나 에어캡으로 정성스레 포장해 주시는 모습에 안심 또 안심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12층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15층까지 가능한 사다리가 맞지 않았습니다. 알고 보니 지상1층을 우리는 그냥 지하 1층으로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이사하는 분들께 죄송했는데, 전혀 뭐라 안하시고 바로 다른 사다리차를 자비로 불러 주셨습니다. 죄송했더랬습니다. 이사와서 모든 물건을 원래 있던 그 자리에 착착 넣어주시고, 특히 주방에서 정리해 주신 모든 물건 그대로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새로 이사온 곳에서는 아주머니 한분과 아저씨 한분이 추가로 오셔서 이사가 정말 빨리 끝났습니다. 편안한 이사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신 109호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또 이용 할 거에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