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견적 4곳중 영구크린이 제일...
5년간 살던집을 뒤로하고 이번에 큰맘먹고 이사를 하게되서 꼼꼼하게 이것저것 잴꺼 다 재보다가 포장이사 4곳에 이사견적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영구크린에서 다음날 바로 신속하게 제일 먼저 연락을 주시고 오셨죠, 그뒤로 3곳에서 더 이사견적을 왔었어요. 그리고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구크린이 제일 비쌌어요. 하지만 저는 잠시의 고민도 않고 바로 영구크린에 이사를 문의했습니다. 사실 이사 바로 전날엔 영구크린청소를 불러서했는데 이건 뭐 두말할 필요조차 못 느낄만큼 완벽하게 청소해주시고 뒷관리까지 퍼펙트 그 자체였습니다. 그래서 영구크린이사도 믿을만 하겠구나 싶었어요. 일단 이사견적 나와서 세심하게 하나하나 따져가며 설명해주시는게 확실히 프로다웠습니다!!! 그리고 그 기대는 전혀 빗나가지 않았죠, 아침9시까지 오시기로 하셔서 8시부터 일어나 기다리고 있는데 한 30분 일찍오셔서 먼저 집 주위를 둘러보시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준비하시는 모습에 일단 한숨 놓이더라구요 그 다음엔 정확한 시간에 올라와 이사를 시작하시는데 옆에서 서성이는 제가 미안할 정도로 꼼꼼하게 하나하나 해나가시는 모습에 또한번 반했습니다. 거기다 모든분들이 다들 친절하시고 이 더운날 땀을 뻘뻘 흘려가며... 그렇게 오래된 집을 뒤로하고 새집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여기서도 역시나 막히는게 없이 각자의 위치에서 모든일을 뚝딱뚝딱~ 그냥 저는 옆에서 여기저기 가구 배치만 말씀드렸을뿐... 예전에도 포장이사는 해봤지만 그땐 무늬만 포장이사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사하는 내내 저희 신랑도 완벽하다며 얼마나 칭찬을 하던지요~ 오전9시에 시작해서 점심식사들 하시고 오후 4~5시정도면 끝날꺼라고 하셨는데 이게 왠일? 저희는 이사가 모두 종료되고 계산까지 깔끔하게 끝내고 시간을 봤더니 세상에나 시계가 이제 막 3시반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이사한지 하루가 지난 오늘까지도 저는 입에 '아~행복해~'라는 말을 달고 있습니다. 그만큼 너무 편하고 깔끔하고 완벽하게 새로운 집에서 새출발을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부탁드리는 작은 테이프 붙히는 일, 싱크대 실리콘 쏘는 일까지 군말않고 모두 웃으면서 즐겁게 해주시고 신속정확하게 이삿짐까지 날라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년후에 또 이사를 가게된다면 어제 이사해주신 팀원들께서 꼭 다시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리일까요??? ^^;;; 다시한번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혹시 제 주위에 이사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6월2일 이태원2동 이삿짐 도와주신 109호점 기사님들 이모님 감사합니다!!! ^^ 늘 건강하셔요~~~ ^0^ 사실 가격은 확실히 다른곳에 비해 조금 비쌋지만 비싼만큼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늘 번창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