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현영구이사
후기 평점4.7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처음 느껴본 이사 만족^^ (109호점 감사 드려요)
지난 토요일 이사하면서 큰맘먹고 [영구크린]에 서비스를 맡겨 보았습니다. 2년에 한번꼴로 이사하면서 지금까지 만족할만한 곳이 없었는데 업계 1위라고 하는 곳은 어떤가 솔직히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다른덴 견적도 알아보지 않았구요. 아내가 상담받고 저는 이사당일 처음 뵈었는데... 8시에 오신다고 했는데 세상에 7시 30분 부터 대기하고 계셨습니다. 몇가지 제가 느낀 이사후기 입니다. - 보통 사다리차 아저씨까지 4명이 오시는데 5명이 오셨습니다. - 이사하다보면 큰소리가 많이 나게 되어있는데 정말 조용히 빠르게 하셨습니다. - 어떤 물건도 파손되지 않았습니다. - 남자인 제가 못갈던 현광등을 다 바꿔 주셨습니다. - 장판 깔고 이사하느라 1시간 넘게 기다리셨는데 아무런 말씀도 없으셨습니다. - 어떤덴 빨리 끝내자고 화를 내시는데 끝까지 잘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처음 마주쳤을 때 저보다 연세가 많으셔서 '힘' 좀 있으실까? 이사 하시는 분들 '성격' 좀 있으시다 들었는데 괜히 성질 내시는건 아닐까? 이런 저런 걱정이 앞섰지만 109호 점 분들은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다만, 제가 포카리스웨트를 준비해서 드렸더니 '가장 싫어하는 음료수' 라는 이야길 하셨습니다. 이사 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 처음으로 만족스런 이사 서비스를 제공 해주신 <화곡 109호>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