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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고영숙영구이사
후기 평점4.13/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109호점 팀장님이하 저희집 이사해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려용~^^

이사는 지난주 금욜에 했는데. 이제야 후기를 남기네요.. ㅎㅎ 내 생애 처음 갖게 되는 첫 내집으로의 이사~~ ^^ 정말 두근두근 설레고 걱정도 많이 했었습니다. 이전의 이사와는 달리, 내집으로 들어가는 이사라, 신경도 많이 쓰였고, 또, 그 전에 인테리어 하면서, 돈주고 사람에게 상처받은 일들이 있어서, 이삿날은 기분좋게 이사하고 싶어서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영구이사는 처음이 아니여서 믿고, 계약을 했었는데.... 오시는 팀에 따라 다르다는 둥.. 입주민카페에서도 안좋은 글도 있고, 해서 살짝 걱정을 하긴 했습니다. 그!러!나.!... 역~~쒸~~ 영구이사에 맡기길 잘했습니다. ^^ 큰짐들은 버리는게 많아서 5톤만 계약을 햇는데, 아주머님도 한 분 더 오시고, 저희 집에 아이들이 있는지라, 작고 손 많이 가는 물건들이 많은데.. 아주머님 두분이서 빠르게 물건을 정리하시더라구요~~^^ 고마웠습니다. 꼭 이삿날은 잔금등 돈거래 하면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죠?.. 이날도 역쉬... 약속을 안 지키는 집주인 때문에. 보증금도 늦게 돌려받고, 그 때문에 잔금납부도 늦게 하게 되면서, 입주증도 늦게 받고... .에휴~~ㅜㅜ 꼬이고. 꼬이고.... 결국, 2시간이상 기다리셨는데.. 화 한번 안내시고 웃으시며 기다려 주셔서 감사했어요.. 엎친데 덥친 격으로, 바로 아래층도 같은 날 입주로, 사다리 사용 문제로 시비가 있었는데.. 이 부분도 팀장님께서 그쪽 팀장님과 잘 합의를 보시고, 저희부터 진행을 했답니다.. 아래층도 같은 영구이사 였거든요.. ㅋㅋㅋ (아래층 에는 제가 따로 인사를 했답니다.. ㅎㅎ ) 우여곡절 끝에 이사를 마치고, 정리까지 뚝딱 해주시고, 소나무향 나는 액체도 뿌려주시고.. 이사하는 내내 한분도 얼굴 붉히거나 하시지도 않고, 웃으시며 기분좋게 이사를 마무리 지어 주셨습니다. 정말 영구이사 짱짱맨~~ 이예요.. ㅎㅎ 앞으로 당분간은 이사할 일이 없겠지만, 지인이 이사를 하게 된다면, 109호 분들을 꼭 추천하고 싶어요.... 참~~109호 팀장님!! 다음날 다시 오셔서 비데설치 꼼꼼히 다시 해주시고 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잘~~ 쓰고 있어영~~~ㅎㅎ ^^ 영구이사 109호팀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기분 좋은 이사 해주시길 바래요~~~ ^^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