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기영구이사
후기 평점4.8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서비스라는 말이 딱입니다.
인터넷연결이 안돼 폰으로 씁니다. 이삿짐센터가 아닌 이사서비스를 받은 이 기분은 이사를 단순히 짐옮기는 것으로 수십번을 경험한 저로서는 놀랄뿐입니다. 이사당일 상당히 피곤해서 기분도 안좋고 신경이 예민해져있었는데..아침부터 파이팅하게 오셔서 구조도 열악한데서 이삿짐을 거침없이 빼시는 모습을 보고 혀를 내둘렀네요. 힘든기색 하나없이 농담주고받으며 해주시는 모습에 피곤은 어느새 날아가버리고 저도 같이 맞장구치며 웃고 그로 인해 즐거운 이사가 되었습니다. 분위가가 너무 좋아 저도 일하며 끼고싶을정도였으니 말다했죠~!^^ 새집에서도 짐을 넣는건 물론, 구도도 잘잡아주셔서 그뒤에 저희가 정리할때도 편하게 너무 편하게 했네요~^^ 그리고 가장 놀랐던건 복층에 불가능할꺼같았던 소파를 걱정마시라며 안심시켜주시고, 거침없이 손상없이 무사히 넣어주신 우리 팀장님~! 짱입니다!^^ 호칭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지만, 이모님, 다른삼촌분들도 정말 멋져보였습니다. 만나는사람마다 이사갈일 있으면 이쪽으로 하시라고 특히 109호점 명함보여주고 다니네요.^^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