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109호점 로고

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윤재웅영구이사
후기 평점4.95/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이사 너무 잘했습니다.

6월 5일(금) 이른 아침 7시 30분부터 띵똥하는 초인종소리와 함께 영구크린 109호점 팀이 오셨다. 오늘은 정말 오랫만(10년)에 저희 집에 이사를 하는 날.... 이사 전 미리 점장님께 부탁드려 간단한 짐을 포장할 수 있는 박스를 부탁드리고 소소한 짐들은 그 박스에 넣어서 봉햇다.. 오전부터 포장이사를 시작하시더니 역시 빠르시다. 11시 10분정도가 지나니 벌써 짐을 다 실고 이사가는 집 마무리 청소를 하고 계신다.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더니 이사갈 집에 도착하고 식사들 하시고 짐을 풀기 시작하면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이사하는 날 비가 오면 부자된다고 했던거 같은데... 비가 조금 거세지자 짐을 내리지 못하고(이삿짐이 젖으면 안되니깐) 잠시 대기중이시다..일부 짐은 엘리베이터로 조금씩 옮길뿐이다. 한 30분 비가 내리더니 다시 비가 그쳐지자 바로 크레인으로 짐들을 모두 내리시기 시작했다.. 정말 일사분란하게 모든 짐들이 내려지고 빈 집이 이삿짐으로 하나둘씩 차기 시작했다. 거의 모든 짐들이 제자리를 찾아갈때 뜻하지 않은 문제가 발생했다. 크레인을 설치한 창문과 세탁실로 들어가는 문이 작아 세탁기가 들어가질 않는것이었다. 이리해 보고 저리해 보고 해서 결과는 마찬가지. 그 순간 반장님께서 크레인을 한번 더 옮겨 바로 세탁실 베란다로 옮겨주셔서 무사히 세탁기 까지 제 자리를 찾을 수 있었다. 오랜만에 이사라 어머님께서 너무 걱정하셨는데. 영구크린 109호팀을 만나 기분 좋게 너무 너무 기분좋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다.. 영구크린 109팀에게 다시 한번 보금자리를 이쁘게 만들수 있게 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감사하고 번창하세요. 영구크린 109호점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