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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김학숙영구이사
후기 평점4.00/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영구크린 2번째 이사

영구크린 109호 점 칭찬합니다. 2년전에 새집으로 이사갈 때 이사 및 입주청소 후기를 온라인에서 엄청 찾아본 후 처음으로 영구크린 통해 이사하고 오늘 2번째 이사 했습니다. 전체 이사비용은 2년 전에 비해 조금 올랐지만 다른 업체도 다 올랐고, 첫 이사 때 만족감 있게 이용해서 다른 한곳이랑 견적 문의하고 가격이 동일해서 바로 계약금 걸었습니다. 이사날 오전 8시에 오신다고 했는데 한 30분 정도 일찍 오셔서 준비하시고 바로 전화주시더군요. 제가 한 7시 20분 정도에 쓰레기 버리고 있는데 이사트럭이 들어 왔어요. 김포에서 남양주로 서쪽 끝에서 동쪽으로 이사하는 것이라 일찍 오셨구나 생각했습니다. 오시자마자 예전처럼 바닥에 기스나지 말라고 플라스틱 바닥보강제 깔아주시고 팀장님이 이것저것 물어보셨어요. 저희가 빈집으로 이사가는 것이 아니고 짐이 다른 2곳으로 나눠지기 때문에 작은 용달차도 따로 하나 필요했는데 알아서 불러 주시고 1만원 정도 전화로 깍어주셨습니다. 총 남자 3명 이모님 1명해서 4분이 오셨구요. 짐풀지 않으려고 정리해둔 박스를 뺀 나머지 책상, 책장, 티비, 냉장고, 세탁기 등등 정말 빠르게 정리 해주셨습니다. 이모님도 주방이랑 냉장고 안도 깨끗이 물걸래로 닦아주시고 내용물 정리해주시고 딱 오전 10시 반 전에 집 비웠던 것 같습니다. 12시 조금 넘어서 이사집에 도착했는데 짐정리가 많이 되지 않아 베란다 쓰레기 버리는 것부터 도와주셨습니다. 세탁기랑 냉장고도 옛날것 버리고 교체 시켜주시고 짐이 너무 많아서 짐 푸는데 정말 고생하셨는데 모두 친절하게 계속 웃으시면서 마지막까지 꼼꼼히 정리 해 주셨습니다. 청소기랑 스팀 청소로 마무리 해 주시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