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포장이사의달인 109호점^^~
예전에 다른업체한테 이사했을때 대리석 식탁모서리 다깨지고 짐 많타고 짜증내시고 결국은 용달한대 더불러서 추가요금내고 짐 분실되고 힘들었다며 수고료 더달라고 하시고 짐 다 풀어주지두않고..걍 가시더라구요 ㅜㅜ 제가 신랑없이 이사를 하니까..여자라고 무시하셨나ㅜㅜ 그래서 이사가 저한테는 넘 겁나고 무서웠는데... 이번 이사는 정말..퍼펙트!!!!!!!!!!! 7시부터 방마다 딱 나눠서 짐 싸시더니 캬..정말 내짐싸시듯이 꼼꼼하게... 티비며..옷이며...신발이며. 책이며....심지어 어항까지.. 완벽하게 포장완료^^~~ 이건...마술이야...정말 감탄사가. 오신분들..호흡이 기가 막히시더라구요. 마무리 청소며..깨끗히 마무리해주시고 기분좋게..새집으로..고고고 벌써 오셔서는 청소해주시고 싱크대 화장실 베란다 청소까지...쏴악^^ 대장아저씨는 줄자로 가구 짐배치하시고 나중에 싹 브리핑 해주시네요.. 40평대에서 30평대로 줄여가는거라.. 쉽지않으셨을텐데.. 정말 베테랑 이시더라구요. 착착착 제자리를 찾아서 책두 제자리 칸칸히 꼽아주시고.. 오히려 지난번 집에서보다도 정리가 잘되었다니까여^^ 대박 정리는 말할것두없구요 제가 살림을 잘못하는데 주방정리를 캬...정말 정리의 달인이십니당 정리가 다 끝나고 안방 거실 커튼이며 액자..시계...싹다 못질래주시고.. 스팀청소에..피톤치드... 정말 제가 이사하면서 이렇게 편하고 기분 좋아보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정말 이런분들과 이사한다면 백번두 더 할수 있구 이사비용이 하나두 아깝지않고... 오히려 지송스럽더라구요 제가 이런데 후기를 올리는 사람이 아닌데 저 처럼 이사하면서 힘드셨던 분이 많을꺼라 생각됩니다 정말...109호점 저희 이사를 도와주셨던 분들 넘 감사드립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