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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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이사의 달인 (사진첨부)
6년 만에 가는 이사라 걱정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습니다. 이사 당일 까지 버릴 짐들을 다 정리 못한 상태여서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가져 갈 짐 3분의 1 버릴 짐 3분의 2...아침까지 쓰레기 봉투들도 다 못 버린 채 온 집이 난리도 아니였었죠... 진짜 막막 했었는데 직원 분들 모두 다 버릴 것과 챙겨 갈 것들 친절히 다 물어봐주시고 짐 싸기도 바쁘실텐데 버릴 것 까지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그렇게 겨우 겨우 짐을 다 내리고 점심을 먹고 이사 할 집으로 향했습니다. 저희 집 빌라 앞 주차장에서는 사다리 차를 올릴 수가 없어서 건너편 빌라 주차장에 올리기로 했었는데 건너편 빌라 사람들이 핏대를 세우면 안된다고 반대를 하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사다리차가 없던 시절 처럼 짐을 등에 지고 한 계단 한 계단 올라오셨습니다.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등 무거운 짐들을 다 들고 올라오셔서 힘드셨을텐데도 힘든 티 안내시고 열심히 일해주셔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짐을 버렸어도 어수선하고 정리를 잘 못했어서 뭐 부터 해야 할 지도 몰랐는데도 너무 친절히 옷, 그릇, 냄비, 냉장고, 세탁기, 자질구래한 짐 들 저희가 할 일을 직원 분들이 해주셔서 너무 감동이 였습니다. 마지막 까지 청소기로 꼼꼼히 쓸어주시고 구석구석 다 닦아주시고 저희보다 더 깨끗히 해주셨습니다. 영구크린 109호점 직원 분들은 이사의 달인 이신 것 같습니다*^^* 다음에 이사 하게 꼭 다시 109호 점 이용하겠습니다❤❤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