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영구이사
후기 평점4.22/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기분 좋은 이사 109호점 추천합니다! (사진첨부)
8월, 33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 5톤 포장 이사를 했습니다. 사다리까지 총 5분이 오셨네요. 이사는 아침 8시부터 시작인데 30분전에 미리 오셔서 주차 정리를 비롯해 만반의 준비를 해놓으셔 이사 시작부터 마음이 놓이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전,가구는 흠집이 나지 않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시고 식기류도 깨지지 않게 뽁뽁이 포장을 잘 해주셨습니다. 세심하면서도 포장도 너무 신속하게 하셔서 경력을 물어보니 다들 20년 이상의 베테랑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무더위에 자칫 이사하다 지치지 않을까 싶었는데 든든했습니다. 입주이사라 제일 걱정한 부분이 마루나 각종 흠집이었는데 바닥에 보양재를 깔고 조심스럽게 정성껏 해주셨네요. 사다리차 대신 엘레베이터로 이사를 해서 많이 힘드시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오히려 저희를 웃게 해주셔 끝까지 기분 좋은 이사를 했습니다. 109호점은 이번이 두 번째로 재이사 였는데 역시 믿을만한 분들이었고 앞으로도 계속 이용하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고생많으셨습니다.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