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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유근용영구이사
후기 평점4.90/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영구이사 서비스에 감동 또 감동 받았습니다.(사진첨부)

[포장이사] 영구이사 서비스(109팀)에 감동 또 감동 받았습니다. 8월 5일에 드디어 전세살이를 끝내고 집을 사서 이사를 했습니다. 포장이사는 처음이었는데 대만족 + 대만족이네요! 오전 8시에 이사를 하기로 했는데 7시 30분 전에 오셔서 미리 준비를 하고 계시더군요. 쓰레기봉투를 사러 슈퍼에 갔다가 109팀 분들과 만났습니다. "일찍 오셨네요?^^"라고 인사를 건넸더니 환하게 웃음을 지어 주시며 "네~ 조금 일찍 올라가도 되나요?^^"라고 하시더군요. 솔직히 깜짝 놀랐습니다. 오신 분들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말이죠. '아직 일 시작 전이라 그런가...'라고 속으로 생각했지만 그 웃음이 이사가 모두 완료될 때까지 변하지 않으시더군요. 팀워크도 잘 맞으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일하는 모습을 보며 '이분들 정말 프로 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감동받아 후기를 안 쓸 수가 없어서 이렇게 적고 있네요^^ http://blog.naver.com/kmlove0322/221071823634 < - 포스팅 원본 주소입니다^^ 포장 이사가 처음이고 이사 날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많이 못 찍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정성스럽게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이사 가기 전 집 거실 모습입니다. 안심하고 편히 쉬다 와도 된다고 하시길래 이사 갈 집에서 남편과 쉬고 있는데 2시간 30분 정도 지나서 전화가 오더군요! "짐 다 뺐으니 한 번 확인하러 와주세요^^"라고 말이죠. 전에 살 던 집을 보고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고정관념 파괴... 짐을 뺀 집들은 대부분 더럽고 지저분하잖아요~ 쓰레기도 곳곳에 방치되어 있고 말이죠. 그런 생각을 가지고 '내가 가서 조금은 정리하고 와야지' 했었는데 바닥까지 말끔하게 청소가 되어 있더군요.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블라인드와 에어컨, 식탁 및 소파 그리고 옷걸이는 새로 들어오는 세입자를 위해 놓고 가기로 한 건데 깔끔하게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입주 청소 한 집을 찍었다고 해도 믿으시겠죠? 어느 곳을 찍어도 깔끔깔끔! 안 보이는 곳 구석구석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셔서 제가 할게 없더군요. 새로 들어오는 세입자가 집을 봐도 기분 좋게 이 집에서 살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깔끔깔끔 + 감동 또 감동이었습니다! 자 이제 우리집 이사를 시작해 볼까요? 점심 식사를 조금 일찍 하시고 오시더니 쉼 없이 짐들을 나르시더군요. 혹시라도 짐들 때문에 마루가 상하거나 벽면에 긁히는 일이 없도록 정말 꼼꼼하게 세팅을 시작합니다. 큰 물건들부터 위치 파악 후 일사불란하게 휘리릭~ 움직이시더군요. 짐을 뺄 때도 스피디하고 정확하게 움직이시는 모습을 보며 남편과 함께 "진짜 프로는 프로시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었는데 이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모두 덧신을 신으시더군요. 이사 후에 바닥 청소를 당연히 해야 되지만 조금이라도 더 청결하고 깔끔하게 이사 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세심하게 이사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처음 포장 이사를 하려 했을 때 온라인 견적을 받았었는데 업체 5군데에서 전화를 받았었습니다. 제가 영구이사를 선택한 이유는 5군데 업체 중 유일하게 집까지 찾아오셔서 꼼꼼하게 견적을 내어 주시더라고요. 그 친절함과 성의에 믿음이 확~ 비용을 더 싸게 해준다며 핸드폰 연락만 계속 오는 곳들이 있었지만 이미 마음은 영구이사로 확정! 영구 이사 아니었으면 이렇게 기분 좋게 이사 못했을 것 같네요. 서비스가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음 이사할 때도 맘 편히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월 5일은 올여름 들어 가장 더운 날이었습니다. 창문만 열어도 숨이 턱턱 막히는 상황이었고 폭염이 절정을 이루는 날이었습니다. 폭염 속에서 일을 하다 보면 짜증이 날 만도 한데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으시더라고요~ 저라면 저렇게 못할 텐데...라면서 일하시는 분들이 새삼 더 대단하게 느껴지더군요! 조심 또 조심~ 전문가의 세심한 손길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안에 있는 내용물들이 크게 흔들리지 않게 봉지를 넣는 센스~ 포장 이사의 장점이 있는 그대로 옮겨진다는 거죠~ 포장이사를 처음 하다 보니 하나하나가 신기했습니다^^ 2시간 정도 큰 짐들 순서대로 들어오고 이제부터 본격적인 정리정돈이 시작됩니다. 정리정돈을 하면서 영구이사만의 특별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죠~ 간장과 식초 등이 들어가는 수납 장에는 이렇게 냅킨을 깔아주시더군요. 이런 센스~ 냅킨이 없는 경우에 조금만 시간 지나면 바닥이 기름으로 범벅이 되는데 그런 상황을 미리 대비해서 이렇게 깔아주셨습니다. 이런 디테일이 있기 때문에 영구이사가 대한민국 최고겠죠? 냉장고 구입 후에 한 번도 청소한 적이 없었는데 서비스로 냉장고 청소로 이렇게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누가 봐도 세 것 처럼 말끔하게 청소를 해주셨네요~ 이삿짐 옮기기에도 힘들고 벅차실 텐데 냉장고 청소는 언제 해주셨는지... ㅜㅜ 너무 감사해서 가슴이 찡해지더군요~ 남편과 계속 '너무 고생하시는데 우리가 해드릴게 없어서 안타깝네' 라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시원한 커피라도 사다 드리려 했는데 미리 1.5리터 얼음 생수통을 미리 준비해 오셔서 거기에 커피를 타서 드시더라고요~ 이런 후기로라도 그 때의 감사함을 전합니다. 냉장고도 종류별로 쏵~ 아주머니를 정리정돈의 달인으로 인정합니다^^ 원하는 곳에 원하는 물건들을 착착~ 양념통부터 전자레인지, 오븐기까지~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물건들을 가장 최적의 위치에 넣어주셨습니다. 작은 물건들은 하나의 통에 담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게 해주셨고요~ 이 상태 그대로 더 이상 손을 댈 이유가 없더군요. 이사가 모두 끝나고 바닥 청소까지 싹~ 모두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폭염 때문에 이사하기 정말 힘드셨을 텐데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으로 마무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고객님의 이삿날이 곧 휴일입니다" < - 이 말의 의미를 제대로 느꼈던 하루였네요. 강서 지역 109팀을 추천드립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2년 안에 더 큰 집으로 이사 가려고 마음먹었는데 그때도 역시 영구이사 신청하겠습니다~^^

후기 사진 20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