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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최영주영구이사
후기 평점4.82/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109호팀 감사합니다. 양천구 덕양구

집주인이 갑자기 나가라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살던집이 첫 신혼집이라 새 가전과 가구를 들였던 지라 포장이사는 이번이 처음 이었습니다. 견적을 여러군데 내 보았었고 가격도 나름 합리적이고 브랜드 있는 영구이사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변에 포장이사를 하고 안좋았던 이야기를 종종 들은적이 있어서 정말 걱정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시골에 계신 어머니까지 출동하셨습니다. 근데 진짜 다 알아서 잘 해주셨습니다. 저희가 갓난아기가 있는데 애기 물품은 다 새비닐에 신경 써서 패킹 해주시고 가구위치도 정말 잘 배치해주셨습니다. 중구난방으로 있던 그릇들도 쓰임새에 따라 정리해주시고 냉장고도 싹 닦아주셨습니다. 다 좋았지만 특히 여사님이 엄청 손이 빠르시고 정리를 잘 해주셨습니다. 이사도중 간헐적으로 비가와서 내심 걱정했는데 마지막 바닥청소 까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녁에 남편이랑 친정엄마랑. 오늘 이사 얘기하면서 다음에 집사면 또 109호에서 하자고 할 정도였어요~만족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