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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이아람영구이사
후기 평점4.40/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즐거운 이삿날! 웃으며 이사했어요.

저희 이삿날은 3월 2일이었어요. 입학식인 날이기도 했던 이 날에 우리 가족도 새로운 집으로 입학하는 느낌으로 즐겁게 이사를 했답니다. 결혼 후 신혼집에서 처음으로 이사하는 거라 어떤 업체를 통해 이사를 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어요. 몇 군데 견적을 받아보아도 가격 차이는 크게 나지 않아서 인지도 있고 믿을 만한 곳인 "영구이사"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배상보험이나 청소서비스도 중요했는데, 딱 맞는 곳이 영구이사였어요. 3월2일 아침 8시부터 이사는 시작되었는데 남자3, 여자1분이 8시 이전부터 오셔서 박스 준비며 주차를 하고 계셨어요. 저희집이 사다리차 사용이 안돼서 빌라3층에서 다 들고 내려가셔야 했는데 정말 친절하고 신속하게 진행하시는 모습을 보고 놀랐습니다. 짐이 많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계속 나오더라구요. 꼼꼼하게 옷이며 가구며 가전이며 포장하시고 신혼가구라 더욱 조심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짐을 다 들고 나르시는데도 힘든 내색 없이 열심히 해주시더라구요. 전용 포장 박스들도 이사를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정말 안심이 되더라구요. 점심 무렵 쯤 포장을 마치고 식사 후 이동했습니다. 이사 갈 집에서 바닥 보양하시고 덧신 신으시고 이사 시작하였는데 사실 가구나 가전을 어디에 둘 지 정확하게 정하고 가질 못했는데 하나하나 물어봐주시고 정리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특히 주방 정리를 정말 잘 해주셨는데 이사하고 나서 손댈게 많이 없을만큼 깨끗하게 정리해주셔서 '역시 주부마음은 주부가 아는구나' 싶었습니다. ^^ 다른 이사 업체는 여성분이 없는 곳이 많더라구요. 장롱이 조립식이라 가구 업체에 따로 문의를 해서 옮겨서 장롱이 들어오지 못해서 옷 정리를 못했는데 짐을 쌓아놓고 간다며 안타까워해주시고 그래도 잘 정리할 수 있게 적절한 곳에 놓아주고 가시기까지 했네요. 덕분에 편하게 장롱 정리를 잘했어요. 마지막으로 청소며 피톤치드 향균소독까지! 좋았습니다. 저희 아들이 이제 갓 돌이 지나서 언제 청소하고 자다 싶었는데 청소를 해주고 가시니 한결 편했어요~! 처음 이사를 하면서 느낀 점은 가격으로 비교할 게 아니라 서비스나 인지도로 비교해야 된다는 것이었고 "109호 영구이사팀 분들 친절하시고 꼼꼼하시다는 거! 추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