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성실함은 기본이고 위트까지 장착한 멋진 목동 큰언니 팀 화이팅!!!
무려 16년 만에 이사를 하게 되어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영구크린 덕분에 비교적 수월하게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날을 받아두고 시간은 흘러 드디어 D-데이인 월요일... 저희 집을 방문한 109호점 팀은 목동 큰언니 팀이었습니다.(5팀이 있다는군요) 그동안 버리고 버렸는데도 어디에 숨어 있었던 건지 묵은 짐이 끊임없이 나오더군요. 싸고 싸고 또 싸고... 끝이 없을 것 같은 짐들이 하나둘 5톤 트럭 속으로 자리를 잡아갔습니다. 그 모습을 저도 모르게 홀린 듯 바라보게 되었는데요... 가늘가늘한 청년이 어찌 그리도 짐을 빈틈없이 구석구석 배치하는지 신묘한 기술 시연을 보는 듯했습니다. 프로는 역시 다르네, 감탄하면서 한참을 쳐다보았네요. 그리고 이사할 집으로 출발! 큰언니는 손을 대면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냉장고를 열심히 닦아주셨고, 정리 기술은 역시나 베테랑... 어디 흠잡을 데 없이 완벽했습니다. (정리계의 달인이 따로 없습니다~~^^) 아까 그 청년은 짐이 부려질 때도 잠시도 쉬지 않고 몸을 움직이더군요. 신발장 청소에, 양말까지 벗고 화장실 바닥 청소까지 말끔하게 클리어했습니다. 정말 자신의 일을 좋아하고 자긍심을 가진 사람만이 그렇게 할 수 있겠지요~~ (너무 성실해서 오히려 잠시 앉아 쉬라고 말했을 정도였어요...) 그리고 반장님 이하 팀원들이 짐을 들이기 시작했는데, 손발이 착착 맞더군요. 프로페셔널한 분들이 손발을 맞추니 일은 당연히 일사천리겠지요... 그 많던 짐들이 차곡차곡 제자리를 찾아가고 어느새 정리를 하는 단계... 그런데 저희 집은 다른 집보다 책이 좀 많습니다. 서재방을 따로 둬야 할 정도로요... 이사오기 전에 7박스나 교회에 기증을 했는데도 여전히 많아요. 그걸 반장님의 크나큰 손으로 하나하나 꽂아주시는데, 안습이라고 할까요?ㅎㅎㅎ 장마 전선이 북상 중이라, 가만히 있어도 부채질을 하고 얼음 냉수를 찾아야 할 정도로 후덥지근했는데도 열심히 손을 놀리는시더군요... 그리고 어느 순간 모든 것이 완료되었습니다. 스팀으로 청소를 해주시고, 커튼도 달아주시고, 행거도 설치해주시고, 하다못해 빨래걸이까지 조립해주셨습니다. 6.25하면 한국전쟁이 일어난 날이지만, 앞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영구크린이 더 기억날 것 같네요... 목동 큰언니 팀...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몸으로 오래오래 계셔주시기를 바라며... (다음 이사 때 또 오셔야지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은 에어컨을 설치했습니다. 당연히 영구크린에서 서비스하는 건데요... 저희는 선도 길어지고 가스도 주입해서 비용이 좀 발생했습니다. 역시나 기사님은 친절하시고(영구크린은 다 서비스 수업을 받으시나요???), 완벽하게 설치해주셨습니다. 더구나 쓰레기 봉지를 달라고 하시더니, 설치하면서 나오는 쓰레기까지 봉지에 넣어 처리해주셨습니다. 그런 작은 일에 고객은 감동하게 되잖아요~~ 김상영 기사님, 감사합니다. ---------------------------------------------------------------------------------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