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영영구이사
후기 평점4.38/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감사합니다~~ 109호점
지난 수요일 7월11일에 이사를 했는데 영구크린 덕분에 너무 편히 했습니다. 같은 동네 내에서의 가까운 거리의 이사였지만 기존 집에서 가구들을 거의 다 버리고 많은 짐들을 새로 정리해야했기에 위치선정부터 일이 매우 많았습니다 오후 5시가 다 되어서도 이삿짐 푸는 일이 끝나지 않을 정도의 양이었어요. 왁스칠을 해놓은 바닥도 긁히지 않도록 보호판을 다 깔아주시고, 김치 냉장고 배치를 위해 다용도실의 수납장 해체도 도와주시고, 주방도 다시 제가 손댈 부분 없도록 너무 깔끔하게 적재적소에 정리해주셨어요.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도 기분좋게 일하시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영구크린의 이삿날은 고객님의 휴일이라는 문구가 트럭 지붕에 써있는 것을 보았었는데.. 왜 그런 슬로건을 내걸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덕분에 넉다운될것으로 예상했던 이삿날에 훨씬 덜 지칠 수 있었어요 참 감사했습니다 ^^
후기 사진 4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