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09 점 깔끔이사
이사를 하긴 해야겠는데 걱정이네요 몇 번 포창이사를 해 보았지만 견적낼 때와 막상 이사를 할 때는 많이 다르잖아요. 여하튼 몇군데 비교견적을 내 보았습니다. 경쟁업체보다 약간 저렴했던 영구이사 용산109호점 서비스도 저렴하려나 걱정 했지만 TV에서 보는 조영구씨의 부지런함을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직원 교육도 잘 하셨겠지요? 이사당일. 아침일찍 전화가 왔습니다.길이 밀려 조금 늦겠다고... 미리 연락 해 주신 건 고마웠지만 이왕이면 제시간 도착이 더 반가웠을 듯... 주방을 담당하실 여사님 한 분과 잘생긴 남자분 3분이 오셨습니다. 집이 좁아 번찹스럽겠다 생각했지만 웬열!!! 척!척!척!척! 소리가 나는 듯 합니다. 한쪽에서 포장하고 한쪽에서 옮겨 싣고... 빠르고 깔끔합니다. 좁아도 번잡스럽게 느껴지지 않아요. 음~~~ 일단 만족스럽군. 3시간 남짓. 포장이 끝납니다. 물론 포장뫈료와 동시에 상차 완료요. 목적지로 go go~~ 새 집에 도착하니 보로 바닥재를 까는군요. 바닥에 상처나지 말라고. 부직포 덧신도 꺼내 신으시네요. 새 집을 깨끗하게 사용하시겠다는 의지겠죠. 안 신으시는 분도 계셔서 약간은 섭섭 주방담당 여사님 대 만족~ 냉장고며 씸크대며 환골탈태 시키십니다 아주 깔끔해요. 물론 다른분들도 지저분한 건 닦고 열심히 깨끗하게 신속하게 정리 해 주십니다. 이런 저런 부탁도 귀찮아 하지 않으시고 다 들어주시네요. 마무리 스팀청소까지 4시간이 안걸렸습니다.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이사를 했어요. 마지막에 복 받으시라는 인사도 잊지 않으시는 센스!!! 감사합니다.0924 강사합니다 109호점 여러분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