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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허준영구이사
후기 평점4.34/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마포지점 109호 양천구 -> 용산구 이사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주 월요일에 이사한 후기를 공유 드리고 함께 힘써주신 영구이사 직원분들을 칭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먼저 영구이사를 선택하게된 이유를 설명 드릴까 합니다. 이사일이 갑작스럽게 결정되는 바람에 부랴부랴 여러 업체를 컨택했습니다. 그 중 2개 업체의 견적을 받았고 그 중 하나가 영구이사 였습니다. 제가 영구이사를 선택한 2가지 이유는 첫째는 객관적인 견적 경쟁력에서의 우위, 그리고 방문해서 살펴보시고 브리핑해주시는 전문성 이었습니다. 묘하게도 2개 업체의 견적 금액은 일치했습니다. 그런데 차이점은 영구이사는 남자3, 여자1 타 업체는 남자2, 여자1 (이사 도와주시는 분) 그리고 아이패드로 상세하고도 전문적으로 설명해주시는 디테일과 세심함에 두번 고민할 필요도 없이 영구이사로 결정 했습니다. (참고로 타 업체는 이사 메이저 업체 였습니다) 이사 당일 아침이 되었습니다. 8시에 오시기로 하셨는데 10분 먼저 도착해서 웃는 얼굴로 인사해주셔서 ' 아~ 오늘 이사는 잘 되겠구나~~! ' 하는 안심이 되는 편안함이 느껴졌습니다. 신축빌라라 주차공간이 넓직했지만, 미처 신경쓰지 못한 주차 부분도 몸소 해결해주시더라고요~ 미리 오셔서 택시 기사분께 양해를 구해 사다리차와 트럭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 확보를 해주셔서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이모님께서는 주방을 전담으로 책임져주시고 말끔하게 냉장고도 정리/정돈/청소까지 해주시더라고요~~ 집 주인을 만나 점검하고 잔금을 치뤄야해 짐 정리가 먼저 끝났지만 제 입장에서는 다 정리가 된 후 출발 하셨으면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 마음을 읽으셨는지 천천히 다 끝내고 오시라고 말씀하시면서 본인들은 그 시간에 식사를 하고 오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10시 정도 되는 시각이라 매우 이른 점심을 저희를 위해 희생하신다는 느낌을 받아서 미안하면서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자~~ 이제 새로 이사할 집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도 주차 문제를 미리 신경써주셔서 좁은 골목길이었지만 수월하게 사다리차와 트럭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이 때 점심을 먹으러 갔었는데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재촉하지 않으시고, 딱 한번 전화 오셔서 식사 천천히 하시고 오시라고 말씀 주더라고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새로 이사온 집이라 가구 배치나 이런 부분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저희가 여러번 가구 배치를 변경했음에도 불구하고 미소로 화답해주셨습니다~ 장롱의 뒤틀림을 방지하기 위해 판지로 아래 균형을 맞춰주시고, 침대도 그렇게 해주셨는데, 이런 부분까지 신경써주실줄은 몰랐네요~~~ 액자를 걸기 위해 벽에 못을 박아주시는 일은 기본으로 해주셨구요~~^^ 그리고 제가 느낀건 팀장님의 인솔아래 팀원들이 단합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신다는게 객관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도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건승하시길 바라고요~~ 마포지점 109호 팀 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