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09호점 김반장님 감사합니다
109호점 김반장님 그리고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출가한 자녀와 합가하게 되어, 이사집 센타를 알아 보던 중 어떻게 알았는지 전화 연락온 00이삿집 센 타에 견적을 의뢰하고 약속 시간에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 전화를 하니 깜박 잊었다며 내일 다시 견적을 내면 않되겠냐고 하여, 견적 약속부터 지키지 않는 업체는 믿음이 가지 않아 계약 취소하고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물어보니 이구동성으로 "영구 이사"가 전국적인 체인점으로 친절하고 약 속도 잘지킨다며 강력 추천하여 직원들을 믿고 영구 이사에 견적을 의뢰하였습니다 견적을 내러 오신 분에게 처가 "혹시 아파트 주차장에서 계시던 분이 아니냐"고 묻자 그 분께서 "네 약속시간 보다 먼저 도착하였는데 미리 전화드리면 폐를 끼칠것 같아 기다렸습니다"라고 당연하다는 듯 말씀하시는데 같은 견적약속을 한 다른 이삿집 업체와 비교가 되었습니다. 견적을 내시면서 저희집은 이삿집이 많고 자녀집은 비교적 이삿집이 적으니 두팀이 나와 이삿짐을 최 대한 줄여 나르겠으며 또한 책상 하나를 다른 장소에서 가져와야 되는데 그것은 기본 용달비만 받고 인건비를 받지 않겠다며 친절히 견적을 내주시고 특히 두집이 합거하여 한집으로 이사하므로 중복되 어 사용하지 않는 주방용품등을 따로 분리할수 있도록 박스와 에어펙을 가져다 주시겠다고 세심하게 신경써주니 감사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사 당일이였습니다 이사 전 처가 몸이 좋지 않아 종합병원에 갔는데 생각보다 병이 심각하다며 전문 병원으로 가라고 하였습니다. 그 즉시 전문병원으로 가서 제일 빠른 시간 특진 예약하니 이삿날 오후 2시에 가능하다 고 하였습니다. 이사가 문제가 아니라서 일단 특진 예약하였습니다. 이사 당일 109호점 김반장님과 직원분들이 나오셨는데 경황이 없어 오전에는 부동산에서 잔금 수령 후 곧 바로 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의사를 만나 다시 검진 날짜를 잡고 집에 와보니 이전집은 이사 후 깨끗이 마무리 청소를 하였으며, 새로 이사를 가게된 집도 벌써 이삿집이 거의 다 들어온 상태로, 저희가 없어도 마치 자기 집을 이사하시듯이 꼼꼼이 이삿집을 챙겨주시고 주방 용품과 테이블등을 일일이 깨끗이 청소하시고, 비대 설치는 써비스 업체에 의뢰해야 되는데 저희가 개인적으로 구입한 것이라며 부탁하자 흔쾌히 설치해 주시고 장농이며 가구도 세심히 배치해주시고 마무리 청소까지 깔 끔히 해주시니 병원을 다녀온 후 무겁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습니다 저희가 개인적 사정으로 이사 당일 없어도 내일 같이 꼼꼼이 챙겨주시고 친절히 "무엇이든지 말씀하 세요. 가구 배치가 마음에 않들면 다시 올며드릴게요. 저희가 할수 있는것은 최선을 다해 해드리겠습 니다"라고 하신 109호점 김반장님과 직원분들 정말 감사하였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이사 였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