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109호점 로고

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양연화영구이사
후기 평점4.45/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영구이사 제 인생 쵝오의 선택이었습니다

영구크린 정말 제 인생의 쵝오의 선택이었습니다 캭오~~~ 신혼때 처음으로 포장이사라는 걸 했습니다 잘해주겠다는 말에 잘 알아보지도 않고 덜컥 계약을 했더랬죠 오자마자 짐이 너무 많다 이래선 오늘 못 끝낸다 하며 버티시길래 결국 30만원 더 주기로하고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그 뒤였습니다 가구는 다 부서졌고 ...청소는 커녕 집은 더 엉망진창...정말 제 인생 최악의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사는 신중에 신중을 기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름들으면 알만한 업체에 견적을 받았습니다 그중 영구이사 신행점 109호를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견적 내 주시러 오시는 분부터 너무나 친절하시고 구체적이고 상세한 설명에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삿날 당일~~ 8시 경쾌한 벨소리와 함께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들어오시는 4분의 무적의 용사분들 ...그냥 멋지셨습니다 이사는 역시 일사천리로 진행되더군요 쓱쓱 포장되어지고 순식간에 차로 고고씽~~ 부엌을 맡으신 이모님은 예쁘고 안전하게 이삿짐 싸면 옆에 다른 분들에게도 으싸으싸 힘을 주시더라고요^^ 정말 순식간 이삿짐 포장하시고 이따 보시자며 유유히 식사하시러 떠나셨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멋지던지... 문제는 저희 이사갈 집 이전 세입자 저희가 갔을때도 짐을 싸시고 계시더라고요ㅜㅜ 짐 푸시려고 기다리시는데 얼마나 죄송하시던지... 그런데 괜찮다고 오히려 절 안심시키더라고요... 더 놀란 건 그뒤입니다 제가 부동산 정산하러 간 사이 돌아와보니 저희 이사해주시는 분들이 전 세입자 빨리 안 빠져서 저희 이사 늦어질까봐 전 세입자 짐을 다 빼주시고 있더라고요ㅜㅜ 얼마나 죄송하던지... 이모님은 벌써 들어와서 주방청소 하시는데 얼마나 빛이 나던지 새 씽크대 같더라고요ㅎㅎ 집에 베란다 창고 나무도 뚝딱뚝딱 ... 고쳐주시고... 집에 박힌 수많은 못도 다 빼주시고 냉장고도 깨끗히 청소하고 음식도 정갈히 넣어주시고... 가구배치도 조언해주시면서 하나하나 넣어주시는데 정말 이렇게 고마운 마음으로 이사하기는 처음이었습니다 마지막정리까지 싹 ~~~해주시고 ... 멋지게 떠나시는 분들... 정말정말정말~~~~!감사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 제가 다시 이사한다던지 주변에서 이사하겠다 하시면 전 무조건무조건 영구이사 신행점 109호를 추천하겠습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