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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이수현영구이사
후기 평점4.54/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109호점)이삿날이 휴가 맞네요~^^

저희는 이사할때마다 영구이사에서 했어요. 이번이 세번째 이용이었답니다. 그만큼 만족도가 높았지요. 그동안 너무 만족스러워 사실 큰 걱정이 없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짐이 점점늘어 11톤이나 되어 부담스럽긴 했어요. 이삿날 아침, 8시도 되기전에 오셔서 밝은 목소리로 화이팅 하며 시작하시길래 이번에도 역시~~하며 마음이 놓이더군요. 팀원 모두가 하하호호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기분좋게 하더군요. 결국 저는 할일이 없어 짐이 빠지는 동안 아파트내 벤치에 앉아 아이스커피 마시며 수다떨고 있는데 어느새 짐이 다 빠져버렸어요. 11톤이나 되는 짐이 10시반경에 다 빠지는걸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팀원 모두가 손발이 척척 맞고, 손도 엄청 빠르시더라구요. 짐을 넣는것도 제가 가구배치만 해주면 착착 정리가 되었어요. 그렇다고 대충 하시는것도 아니고, 일일히 닦아가며 깔끔하게 해주시고 제가 미처 배치못한 가구는 센스있게 추천해주셔서 잘 넣어주셨구요. 특히 부엌정리 해주시던 이모님들 친정엄마처럼 정성스럽게 해주셨어요. 간만에 냉장고, 김치냉장고... 가전들이 오랜만에 때빼고 광낸 하루였어요. 몸을 아끼지 않고 본인일처럼 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스팀청소까지 싹싹싹~~~^^ 오후 4시도 되기전에 이사가 끝났어요. 이사가 이렇게 쉬울수도 있네요! 이번 109팀의 강점은 팀원 모두가 화이팅이 넘쳐서 아주 기분좋은 이사였답니다. 109팀~~~^^ 감사합니다! 주변에 소개 많이 할게요!!!!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