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행복한 새출발에 함께해주신 109호점 감사합니다. (사진 첨부)
109호점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 저희 원래있던 집이 골목에 있으면서 양쪽에 건물 공사가 진행되는 중이라서 레미콘 부터 시작해 대형 차량이 움직이는 곳이라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이사 준비해주셨어요. 짐 싸는 와중에도 여러번 차를 빼달라는 요청이 계속 되어서 아예 직원 한분은 차에 계시면서 왔다갔다 하시고 충분히 짜증나실만한 상황인데도 짜증한번 내지않고 일해주셔서 시작부터 감사했습니다. 직원분은 총 남자 3분, 여자 1분 4분이 와주셨는데요. 어찌나 팀워크가 좋으시고 꼼꼼하신지 감탄만 나왔습니다. 게다가 사다리차를 대기가 어려워서 근 30분을 고민하시고 시도하셔서 사다리차로 안전하게 차에 실어주셨고 덕분에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성남으로 이동했습니다. 도착해서도 차 대는 것들이 힘들어서 많이 시간 소요되고 지치실텐데도 불구하고 먼저 장난치시고 대화하시면서 이사를 지켜보는 저희도 덜 힘들었습니다. 사다리차가 오는 과정이 약 2시간 가까이 지체되면서 저희도 직원분들도 점점 힘드신데 계단으로 집 두곳에 오르락내리락 하시면서 그냥 손으로 다 옮겨주시는 부분에서 정말 죄송하면서도 감동했습니다. 자리 배치도 더 나은 선택지를 제시해주시면서 전문적으로 도와주셔서 2층과 4층 모두에 최선의 배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래서 전문 이사업체에 맡기는 거구나 싶었습니다. 사다리차도 계속해서 부르시고 결국 6시 넘어서야 뒷 마무리를 해주시고 마지막에 청소기와 걸레질, 소독까지 완벽하게 마치고나서도 부족하거나 원하지 않는 부분 있으시면 수정해주시겠다고 2번 3번 넘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아무것도 하지않고도 까다로울 수 있는 이사를 쉽게 끝내주셨습니다. 마지막에 다 가시고나서 그래도 뒷정리는 필요하기에 확인하는데, 그릇 배치를 전 집과 데칼코마니처럼 기억하셔서 다 해주시고 동선, 수납 모두 완벽하게 해주셔서 가족 모두가 와! 하고 감탄했습니다. 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원래 109호점만 이렇게 완벽한 팀웍을 보여주시는 건지, 영구크린이 이만큼 관리가 잘되는 곳인 지 너무 만족했습니다. 옷 정리와 커튼달기, 필요한 곳에 못 달기 등 잔업들도 마치 직원분들의 집을 하는 양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시월의 마지막 날. 서울에서 성남으로 새출발하는 첫날, 첫 길에 예쁜 첫걸음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직원분들 진심으로 칭찬드리고 다음에 이사할 일이 생긴다면 또 영구이사를 통해 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영구이사의 목표인 이사하는 날을 휴일로 느끼게 해주시는데 성공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번창하는 109호점이 되시길 바라요.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