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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내렸습니다(109지점 엄지척입니다!)
첫눈이 내렸습니다! 직업 특성상 이사를 많이 다니게 되는데 영구크린과의 첫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치 우리의 첫만남을 축복 하는 듯 첫눈이 내린 것입니다. 흔히 그렇듯 이사 견적을 여러곳을 보았습니다. 영구크린은 인터넷으로 광고도 많이 하고 인지도도 높기 때문에 다른데보다 프리미엄을 더 많이 받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처음 견적을 내볼때 영구크린을 통해서 이사를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곳인 것 같긴 한데 너무 비쌀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서울에서 경주까지 이사를 가야하는데 다른 곳에 알아보니까 맨 처음 알아본 곳은 저희가 애들이 많아서 잔 짐이 많은데 거의 7톤 넘게 이삿짐 차를 사용 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박 2일이고 2번 인부를 불러야 되니까 거의 400만원을 이사 비용으로 부르는 겁니다. 너무 비용이 많이 나와서 놀랐지만 먼거리 이사라서 원래 그렇게 비싼가 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러다보니 거기보다 더 인지도가 높은 영구크린도 거의 비슷하게 4~500정도 부를 줄 알았는데 너무 놀랍게 저희가 알아본 이사 업체들 중 가장 낮은 곳 보다 조금 더 비용만 추가하면 영구크린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었다. 너무 놀랍고 반가웠습니다. 더군다나 좋았던 점은 다른 업체는 계약서에 계약 조건이 영구크린처럼 고객위주로 잘 명시되어 있지 않은데 특별히 비용적인 부분에 있어서 추가 비용이 발생되지 않게 하겠다는 계약내용이 계약서 자체에 명기 되어 있어서 굉장히 이사 하는 사람 입장으로써는 믿음과 신뢰가 가고 네임밸류도 신뢰도가 있고 그 비용이 합리적인 걸 보면서 다음에 이사할 때도 꼭 영구크린에 이사를 맡겨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저희 집이 좁은 골목에 있어서 5톤 트럭이 올라올 수 없는 상황이 었는데 1톤 트럭에 그 짐을 다 실어서 5톤트럭까지 짐을 나르고 다시 또 1톤트럭 올려서 짐을 나르고 그런 과정에서 날씨도 많이 춥고 시간도 거의 두 배나 많이 걸려서 상황이 좀 어려운데 짜증도 불평도 부리지 않으시고 웃으시면서 이삿짐을 잘 포장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고객 입장에서 많이 생각해 주시려고 노력 하셨고 특별히 이 팀장님은 이삿짐 쌀때나 그 이사하는 모든 과정에서 많이 배려해 주시고 이삿짐 아저씨들하고 우리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잘 감당해 주셔서 이사가 효율적으로 원만하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특별히 천정에 다는 행거 설치를 해주셔서 우리가 개인적으로 해야 되는 건데 작은 부분까지 고객감동에 신경을 많이 써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영구크린 과의 첫만남 그리고 서울에 내린 첫눈 이 모든 것이 하늘이 우리에게 준 귀한 축복 라고 믿습니다. 영구크린과의 귀한 그 인연.. 잊지 못할 저희 가족에게 귀한 감동이 되었습니다. 영구크린 감사합니다! 영구크린 파이팅!!!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