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재영구이사
후기 평점4.19/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2018. 1. 28. 109호점분들 덕분에 이사 편히 갈 수 있었습니다.
결혼하고 처음하는 이사라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아내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태라 저 외에는 이사를 챙길 사람도 없어서 더욱 그랬습니다. 거기다 이사가는 집에 인테리어로 쪽문을 현관에 달아두는 바람에 냉장고가 들어가지 않을까봐 걱정이 많이 됐습니다. 그런데 109호점 사장님과 이모님께서 잘 마무리해주신 덕분에 걱정했던 일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망가져서 반쯤 포기하고 있었던 가구도 공구로 새것같이 수리해 주셨고, 정리도 잘해주셔서 혼자 뒷정리할 생각에 암담하던 마음를 밝게 해주셨습니다. 109호점의 다른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