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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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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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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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분들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지난 금요일(4/13)이사를 하고 정신이 없다가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 ^^;; 제가 말끔하게 정리를 잘 못해두어 굉장히 죄송했는데도... 제가 정리한 것보다 너무나 깔끔하게 옮겨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어요.ㅠ 감사했구요. 하필 저희가 살던 아파트가 10시부터 정전이라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이른 아침 7시 이전부터 딱 찾아와주셔서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짐 정리를 말끔하게 못해두고... 처음 하는 이사라 경황도 없고 뭘 도와드려야 하나 방해만 되고 있는데, 오신 분들 전부 다 기분 좋게 웃으시면서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특히 가장 젊어보이셨던 막내로 추정되시는 분...^^ 싱글싱글 계속 웃으시는데 제가 다 마음이 좋더라구요. 이사 들어가는 아파트에서도 생각지 못한 일이 생겼었어요. 관리사무소에서 사다리차 사용이 안 된다고 (나뭇가지에 걸린다고;;) 이사 나오시는 이전 집 주인 분이 이사를 엘베로 일일히 옮기고 계셨던 거예요.ㅠㅠ 당연히 이사시간은 한없이 늘어졌고... 영구이사, 즉 저희 이사를 담당해주시는 분들께서도 이전 집 주인 분 이삿짐을 옮기는 걸 도와주시더라구요, 이것도 너무 죄송했죠... 사다리차가 원래 안 되는 거였는데, 영구이사에서 자체 보유하고 계셨던 사다리차와 사다리차 고수(!!) 분이 오셔서 저희는 사다리로 이삿짐을 넣을 수 있었어요!! (이때 정말 ㅠㅠ 탄성을 질렀던) 지금 돌아보면 정말 뭐라도 하나 따로 드렸어야 했는데, 붙박이장도 같은 날 시공을 하고 문제가 생기고 그래서 감사하단 말도 제대로 드리지 못한 게 영 맘에 걸리네요. 꼭 109호점 분들께 감사했다고, 무사히 이사 마쳐서... 다행이었다고 전해드리고 싶어요. 영구이사 감사해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