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순영구이사
후기 평점4.73/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비오는 날씨에도 끝까지 책임지고 이사를 해주신 109호점 분들을 칭찬합니다.
이사를 신청하는데 있어서 여러군데에서 견적을 냈는데, 그중에 영구크린에서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결정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사 당일, 6년간 반지하에서 이사하는 날인데 하필이면 기상 조건이 너무 좋지 않아서 아침부터 비오기가 시작했고, 집에서 버릴 물건들이나 책들이 많아서 이사하는데 있어서 정말 걱정 많이했습니다. 하지만 109호점 분들은 걱정할 것 없다고 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짐을 다 빼시고도 빠진 부분이 없는지 날씨 대책까지 새우시면서 꼼곰하고 세심하게 포장이사를 해주셨습니다. 점심시간 이후에도 엄청난 빗줄기가 내리는 와중에도 하나하나 새집에서 짐들이 체워질 때마다 영구크린을 선택한 것에대해서 잘한 선택이라 생각이 들고 마음 한편으로는 든든해지는 것을 느꼇습니다. 한편으로는 저희의 날짜를 잡아서 비를 맞으시면서 고생하는 모습에 죄송한 마음도 들었지만 괜찮으시다고 넘어가 주시는 모습에 다음이사에도 우선적으로 떠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후가 다 넘어가기도 전에 109호점 분들 덕분에 빠르게 이사를 마쳤고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신점, 정말 감사드리고 비오는 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새집에서 즐겁게 새출발 할수 있게 되었구요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