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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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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지점과 즐거운 이사했습니다.
저희가 20여년만에 이사하는거라 지인에게 소개를 받았는데 여러 명이 영구크린 109호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다른 곳 견적도 안 보고 바로 109호 결정했어요. 이사 당일 이른 아침에 오셔서 짐을 싸기 시작하셨습니다. 나름대로 미리 가구를 버리기는 했는데 큰 가구는 버리기 힘들어서 직원분들의 도움을 받았어요. 옷장, 책장, 서랍장 등등 엄청 많이 버리고 왔답니다. 그래도 짐이 많아서 8~9톤은 나온것 같아요. 침대, 책상 등 큰 가구들은 척척 분해해서 포장을 하시는데 전문가 포스가 팍팍 났어요. 에어컨까지 꼼꼼하게 떼어주셨답니다. 부엌을 맡으신 분은 냉장고, 김치냉장고 뿐만 아니라 싱크대까지 닦아주셨어요! 전자기기랑 가전제품은 전용커버에 안전하게 포장해주셨습니다. 믿고 맡길만 하네요! 2시부터 새 집에 짐을 넣기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짐을 옮기기 전에 바닥에 기스가 나지 않도록 바닥에 길을 깔고, 오염방지를 위해 신발에도 커버를 씌웠습니다. 직원분들이 경험이 많으셔서 그런지 방 배치하는데도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 포장만 보고 어느 방에서 가져온 가군기 다 기억하셔서 무척 신기했어요. 저희가 큰 집에서 작은 집으로 이사하는거라 집에 안 들어가는건 버릴 각오를 했는데 방마다 적절하게 넣어주셨어요. 덕분에 깔끔하게 짐 정리할 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정수기, 가스 등 다른 업자분들이 오셔서 차칫 혼란한 상황이 될 뻔 했는데 지시를 잘 내려주셔서 동선 얽히는 일 없이 깔끔히 끝났습니다. 이사하는데 12시간 가까이 걸렸는데 직원분들이 끝까지 유머를 잃지 않으셔서 즐거웠습니다. 20여년만의 이사 성공적이었습니다.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 이사도 109호지점 분들과 하고 싶어요♥ 열심히 일하신 분들 푹 쉬시고 화이팅 하세요!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