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대박이사
친 오빠가 결혼하고 처음으로 집을 지어서 이사간다고 아침 일~~찍부터 어머니와 오빠네 도착했습니다. 8시에 온다는 약속이 딱! 맞게 밝은 인사로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5층에 살고있어서 사다리차가 왔고 같은 건물 차주분들에게 전화부터 해주시는 모습에 처음부터 놀랐어요~~ 당연히 이사 중간에 차빼주기가 힘들어서 그런거겠지만 그런 전화도 저희들 보다 먼저 신경써 주셨습니다. 그렇게 이사가 시작되었고 아주 카리스마 넘치시는 나훈아님을 닮으신 대장님을 필두로 행동대장 한분 사다리기사님 한분 꼼꼼하신 아주머니 한분이 팀으로 일해주셨습니다. 힘든데도 웃으면서 장난도 치는가운데 예리한 눈설미로 방마다 체크하시고 정리하시고 마무리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믿음이가고 영구이사를 선택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3시간동안 짐싸기가 이루어졌고 이사할 집으로 장소가 이동되고는 조금더 고단한 짐풀기가 시작되었죠~~ 4층 5층 복층에 계단으로 연결된 곳을 서른번도 넘게 오르락 내리락 하시면서도 즐거운 팀워크가 유지되어 같이있는 저희들 까지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아주머니께서는 주방과 거실 위주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손댈 곳이 없을 정도였어요 카리스마 반장님은 전체적으로 이끄시며 역할분담을 적절하게 해주셨습니다 요리조리 재빠르게 행동하셨던 분은 진짜 빠르시고 무거운것도 가볍게 생각될정도로 휙휙 정확하게 나른 모습에 감탄이 절로나왔어요 대박 이란 말이 딱 맞았습니다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해주시고 가셔서 정말 정리할께 하나도 없었어요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했습니다 또 이사갈때 지정해서 와달라고 하고싶었어요
후기 사진 3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