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영구이사
후기 평점4.2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영구크린과 이사하는 날
9월 5일 14년동안 살았던 집과 이별하는 날이여서 섭섭하기도 하는 날인 것 같았습니다. 이사 할 때, 영구크린의 도움을 받기로 하였고 약속한 시간에 정확히 와주셔서 아침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오자마자 이사 계획을 쭉 말해주고 바로 일사천리로 각자 역할 분담이 되어있듯이 움직이셨고 도와드리려 해도 이미 다 끝내신 상태라 더 이상 손댈 곳이 없었습니다. 우리 집이 1층이라는 이점과 오신 분들의 일 처리 속도가 맞아 3시간도 채 안되서 모든 짐을 다 쌀 수 있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옮기실 때도 날씨도 덥지만 짜증조차 내지 않으시고 오히려 어리 가족들에게 말을 걸어주시기도 하고 간간히 농담도 해주셔서 웃으면서 이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사를 할 집에 와서도 아까와 같이 빠르고 정확하게 짐을 각 방에 정확히 옮겨주셨지만 특히 주방에 오셔서도 식기도구나 재료, 향신료 등을 굳이 제가 손 대지 않도록, 그리고 기억도 잘나고 보기에도 편한 곳에다 착착 놓아주셔서 정말 편하게 이사했고 앞으로도 이 분들이 놓아준대로 굳이 바꿀 필요 없이 지낼 수 있을거 같아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역시 이사를 할 때 고민없이 영구크린에 도움을 요청할 것 같습니다. 영구크린 화이팅!!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