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109호점 로고

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이은옥영구이사
후기 평점4.58/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이사=영구크린!!!!!

영구크린 109호점 칭찬하고 추천합니다^^ 업체 선정 이사를 준비할 때 가장 고민이 되었던 부분은 업체 선정이었어요. 그래도 가장 유명하고 광고에서도 자주 접했던 영구크린이 생각나서 이사견적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파트 단지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었던 게 영구크린이었고 유독 눈에 보이다 보니 이사=영구크린이라고 생각했나 봅니다!ㅋㅋ) 견적신청을 한 후 바로 다음날 담당자분이 방문하셔서 견젹을 받았습니다. 집알을 꼼꼼히 살펴보시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견적을 내주셨고 이사 당일 오실 분들에 대해서도 미리 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이런 신뢰를 주셔서 다른 곳에서 또 견적을 볼 필요도 없이 바로 영구크린 109호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사는 아침 8시부터 시작 예정이었지만 7시 30분부터 오셔서 미리 이사에 필요한 물건들을 준비해 주셨어요. 남자 4분과 이모님 한 분이 오셨고 팀장님의 진두지휘에 맞춰 짐을 일사천리로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많은 짐들을 나르고 분해하느라 육체적으로 너무 힘드실 텐데로 팀장님의 지시에 맞춰 팀원분들이 센스있게 일처리를 하는 것을 보고 정말 팀워크가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가만히 서서 구경만 했습니다^^ 편리 왕! 주방이모님 또한 매우 꼼꼼하셔서 그릇 하나하나 깨지지 않게 잘 포장해주시고 냉장고 안의 물건들도 아이스박스에 잘 정리해서 옮겨 주셨어요. 냉장고 안의 음식들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천만다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무것도 할 일이 없었고 따로 부탁할 내용도 없었습니다. 신기했던 건 칼과 테이프가 붙어있는지 박스 테이핑 속도가 엄청 빠르시더라구요. 정말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쇼파와 침대들, 옷장들도 잘 분해해서 전용 포장재에 넣고 옮겨 주셔서 안심 또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롱 속, 옷장 속 옷들도 새 비닐로 깔끔하게 포장해주셨어요. 무엇보다 짐 다 빼고 청소도 해주셨습니다! 다음 사람을 배려하는 모습에 또 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새 집으로 출발! 오전엔 짐 포장을 한 후 점심 먹고 오후엔 이삿짐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장판이 긁히지 않도록 바닥에 작업을 한 후 덧신을 신고 작업을 하셨어요. 정리하실 때에도 저희는 가만히 서서 구경했습니다. 정리하시는 데 사이사이 옮겨 다니며 가구를 어디 위치에 놓아야 할 지 알려만 드렸어요. 이삿날은 휴일날이라던데 진짜였습니다!!:) 이사할 때 상자 테이프에 매직으로 뭘 적으시던데 위치를 꼼꼼히 적으시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책장에 있는 책들도 제자리에 그대로 정리해주셨고 장롱과 옷장 내부의 옷들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커튼도 다시 달아주셨고 액자도 달 수 있게 못도 박아주셨습니다. 조심스럽게 부탁드렸지만 흔쾌히 해주셨어요. 이삿짐을 다 풀고는 청소기로 청소도 해주시고 깔끔하게 스팀작업까지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피톤치드 작업까지 해주셨어요.ㅋㅋ 향기 굳~ 이사작업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봤는데 정말 힘드실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다섯 분의 팀워크가 완벽해서 수월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ps. 잃어버린 귀걸이가 있었는데 이사짐 포장하시면서 찾아주셨어요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이사하게 되면 또 영구크린 109호점에서 할꺼에요!! 이삿날은 휴일날이다. 이사는 영구크린이다.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후기 사진 3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