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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덕분에 이삿날 웃음 가득, 행복 가득^^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이사하고 인터넷과 짐정리가 이제 정리되어 글을 씁니다ㅎㅎ 오랜만에 이사를 해서 이사업체를 고르는 데 신중을 기했습니다. 여러업체들을 보던 도중 이사서비스로 유명한 영구크린을 발견했고 리뷰도 아주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영구크린은 지점이 많기도 하고 제가 사는 일산에도 지점이 몇 군데 있지만 리뷰가 아주 좋고 제 눈에 띄었던 109호점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이삿날 8시보다 일찍 오셔서 저희 집안 구조도 살펴보고 사다리차 점검도 꼼꼼이 해주셨습니다. 남자분들은 무거운 책장이나 피아노, 소파 등을 담당하여 분리해 옮겨주셨고, 언니 두 분께서는 주방과 딸 방들을 하나 하나 포장해 주셨습니다. 포장하시면서 힘드실 법도 한데 정말 가족처럼 이야기하시면서 웃으면서 일하시는 모습에 힘들어야 될 이삿날에 저도 같이 웃으면서 이사를 했던 것 같습니다. 언니 두 분 중 한 분은 같이 딸 이야기를 하면서 정말 친언니처럼 느껴져서 정말 좋았고, 다른 한 분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한 섬세한 주방 부분까지 신경써 주셨습니다. 직원분들 성격도 다 유쾌하시고 일처리도 빠르셔서 생각보다 일찍 짐을 옮겼습니다. 이사를 할 때도 예전 집에 있던 위치 그대로 짐을 옮겨주셨고, 가구나 장식품 등 제가 원하는 위치에 잘 놓아주셨습니다. 남자분들은 제가 하지 못하는 조립이나 붙박이장 등을 조립해 주셨고, 언니분들은 주방과 딸들 방을 꼼꼼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저보다 이사 경력이 많으셔서 그런지 주방도 이전 집보다 더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고 본인 집 마냥 더러운 부분이 발견되면 바로 닦아주셨습니다. 딸 옷들이 좀 많은데도 불구하고 하나 하나 개서 옷장에 넣어주셨고 장식품 등 또한 보기 좋게 놓아주셨습니다. 짐들이 다 옮겨지고 나서는 청소와 걸레질까지 깨끗하게 해주셨습니다. 몸을 수그리고 팔을 쭉 뻗어야 닿는 부분까지도 청소해 주셨고, 마지막까지 깨끗하게 청소해 주시려고 했습니다. 저녁에 이사가 끝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빨리 끝났고, 언니 두 분은 끝까지 남으셔서 뭐 하나라도 더 해드리려고 하셨습니다. 이사를 하고 나서 109호점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고 느꼈습니다. 매일 이사를 하러 다니시면 힘들고 지쳐서 직원분들끼리도 이야기를 잘 안 하고 불친절할 때가 있는데, 109호점 직원분들은 정말 가족 같아 보였습니다. 특히 정말 가족처럼 막내야~ 삼촌~ 이렇게 호칭을 하는 걸 보고 아 정말 사이가 돈독하시구나 느꼈습니다. 다음 이사 때도 109호점을 이용할 예정이며, 이사 계획이 있으신 분들께 109호점을 정말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후기 사진 16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