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109호점 로고

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봉구이모영구이사
후기 평점4.61/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109호점 덕분에 이삿날 웃음 가득, 행복 가득^^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이사하고 인터넷과 짐정리가 이제 정리되어 글을 씁니다ㅎㅎ 오랜만에 이사를 해서 이사업체를 고르는 데 신중을 기했습니다. 여러업체들을 보던 도중 이사서비스로 유명한 영구크린을 발견했고 리뷰도 아주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영구크린은 지점이 많기도 하고 제가 사는 일산에도 지점이 몇 군데 있지만 리뷰가 아주 좋고 제 눈에 띄었던 109호점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이삿날 8시보다 일찍 오셔서 저희 집안 구조도 살펴보고 사다리차 점검도 꼼꼼이 해주셨습니다. 남자분들은 무거운 책장이나 피아노, 소파 등을 담당하여 분리해 옮겨주셨고, 언니 두 분께서는 주방과 딸 방들을 하나 하나 포장해 주셨습니다. 포장하시면서 힘드실 법도 한데 정말 가족처럼 이야기하시면서 웃으면서 일하시는 모습에 힘들어야 될 이삿날에 저도 같이 웃으면서 이사를 했던 것 같습니다. 언니 두 분 중 한 분은 같이 딸 이야기를 하면서 정말 친언니처럼 느껴져서 정말 좋았고, 다른 한 분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한 섬세한 주방 부분까지 신경써 주셨습니다. 직원분들 성격도 다 유쾌하시고 일처리도 빠르셔서 생각보다 일찍 짐을 옮겼습니다. 이사를 할 때도 예전 집에 있던 위치 그대로 짐을 옮겨주셨고, 가구나 장식품 등 제가 원하는 위치에 잘 놓아주셨습니다. 남자분들은 제가 하지 못하는 조립이나 붙박이장 등을 조립해 주셨고, 언니분들은 주방과 딸들 방을 꼼꼼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저보다 이사 경력이 많으셔서 그런지 주방도 이전 집보다 더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고 본인 집 마냥 더러운 부분이 발견되면 바로 닦아주셨습니다. 딸 옷들이 좀 많은데도 불구하고 하나 하나 개서 옷장에 넣어주셨고 장식품 등 또한 보기 좋게 놓아주셨습니다. 짐들이 다 옮겨지고 나서는 청소와 걸레질까지 깨끗하게 해주셨습니다. 몸을 수그리고 팔을 쭉 뻗어야 닿는 부분까지도 청소해 주셨고, 마지막까지 깨끗하게 청소해 주시려고 했습니다. 저녁에 이사가 끝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빨리 끝났고, 언니 두 분은 끝까지 남으셔서 뭐 하나라도 더 해드리려고 하셨습니다. 이사를 하고 나서 109호점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고 느꼈습니다. 매일 이사를 하러 다니시면 힘들고 지쳐서 직원분들끼리도 이야기를 잘 안 하고 불친절할 때가 있는데, 109호점 직원분들은 정말 가족 같아 보였습니다. 특히 정말 가족처럼 막내야~ 삼촌~ 이렇게 호칭을 하는 걸 보고 아 정말 사이가 돈독하시구나 느꼈습니다. 다음 이사 때도 109호점을 이용할 예정이며, 이사 계획이 있으신 분들께 109호점을 정말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후기 사진 16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