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09호 점 초초초 대박~~~~~후기입니다^^
109호점 대박이예요~~~ 저는 굉장히 예민하고 나름 깔끔떠는것으로 유명한 주부예요~~ 남들이 하는 일은 못믿고 제가 해야 맘이 놓이는 아주 피곤한 성격이죠. 그런데 이번에 8년만에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5살때부터 12살이 될때까지 8년을 살았던 집이라 아이용품,장난감,옷,신발,가구등 버리고 가야 할 짐이 하나가득~~ㅠㅠ 그런데 그걸 처음에 제가 혼자 다 정리 해 보겠다구 며칠을 밤을새고 정리하고 비우고....죽는 줄 알았어요. 결국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여기저기 들쑤셔놓기만 하고 이사 날이 되었네요ㅠㅠ 속상해서 맘이 넘 무거웠는데....정말 미련한 걱정이었네요~~ 아침 7시부터 오셔서 정말 일사분란하게 각자의 위치에서 곧바로 작업에 돌입하시더니 마술처럼 이사짐이 싸지더라구요^^ 저희집이 짐이 좀 많아서 5톤차량 2대에다가 2.5톤 트럭, 사다리차까지~~차 4대가 왔는데, 그 많은 짐을 정말 순식간에 정리해주시더라구요. 의심많은 제가 옆에서 지키고 서서 계속 보고 있었는데, 어느것 하나 함부로 다루시는것 없이 정말 꼼꼼하게,조심스럽게 빠르게 짐을 정리해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사한 집에서는 그 많은 짐을 사다리차로 수 십번을 날라서 옮기고 정리해주시고, 구석구석 고장난 곳이나 하자있는곳은 알아서 수리까지.... 정말 감동 감동~~~여러분이 오셨는데 이 무더운 날 어느 한분 인상 구기는 일없이 모두 넘 친절하시기까지...짐이 많은 제가 넘 죄송해서 나중에는 대충 짐만 내려 놔 주시고 가시라고 했는데도 그러면 제가 나중에 혼자 고생한다고 한사코 모두 정리 해주시고 가시는 책임감 까지...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109호점 직원분들 모두 정말 존경합니다~~그리고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아니셨으면 8년만의 이사는 엄두도 못냈을겁니다~~^^ 109호점 화이팅하시고 모두 건강도 늘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다음 번 이사도 제가 또 부탁드리니까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