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109호점 로고

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이채현영구이사
후기 평점4.62/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돌고 돌아 다시 찾은 영구

2015년부터 2023년 3월까지 세입자라서 재계약없이 2년마다 이사 다녔습니다. 2015년 서울강동구에서 남양주로 포장이사하면서 처음 영구이사를 만났습니다. 기술, 서비스 너무 좋았습니다. 그땐 포장이사는 다 이런가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니였어요. 2017년 남양주에서 김포로 이사오면서 *ㅈ포장이사 이용. 2019년 김포에서 일산으로 **포장이사 이용. 2021년 일산동에서 탄현동으로 **포장이사를 했습니다. 안마의자 망가지고 청소 엉망에 비데기 부착거절등 이사자체가 힘든일이지만 정말 대충하시는것같았고... 큰 실망을 했습니다. 제가 2015년 처음 영구이사 이용하고 그 뒤로 다른 업체 이용하게된것은 사실 영구이사가 견적받는곳 중에서는 금액이 제일 비싸서 조금이라도 싼곳에 의뢰한것입니다. 2023년 이번 이사때는 다른 곳 견적받지도 않고 바로 영구이사에 의뢰했습니다. 역시 역시 현명한 선택한것 같습니다. 왜 힘들게 오랫동안 멀리 돌아왔는지... 영구이사 타이틀? 처럼 이사날이 저한테는 휴일이었어요. 아침일찍 이사 시작으로 잠을 부족하게 잔 상태지만 사다리로 짐내릴때 저는 차에서 낮잠의 여유를 가졌답니다. 저의 짐을 소중히 다뤄주시고 꼼꼼한 포장,청소는 말할 필요없고 변기가 물이 조금씩 새는 이상한고장? 있는 부분 캐치하시고 변기 옆에 드러누워서 해결해주시고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파손없이 완전 전문가들이시고 정말감사합니다. 벅찬 감동과 감사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영구이사 차량이 떠날때까지 머리숙여 인사드렸습니다. 조영구 대표님 영구이사 109호 지점 상 주시면 안될까요?

후기 사진 13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