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09호점 칭찬합니다.
간만에 하는 이사에 잔짐이 많아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견적을 받았습니다. 견적 단계에서부터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109호점 후기를 찾아봤더니 칭찬이 자자한지라, 더 저렴한 곳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구크린 109호점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아무것도 준비하지 말라는 말씀에도 불안해서, 전날 잠도 못 자면서 이사 준비를 했는데, 아침부터 오셔서 체계적으로 착착 짐을 빼 나가시더라고요. 편히 나가 있어도 된다고 말씀주셨는데, 혹시나 필요할까 서성이다보니, 오히려, 제가 짐짝이 되어버리더라고요. 무거운 짐도 많고, 자잘한 짐도 많고, 짐 빠져나가는 경로도 좋지 않은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바로 이사와도 될 정도로 깔끔한 뒷정리까지 해주셨더라고요. 이사짐을 빼는 것보다, 넣은 것이 더욱 훌륭하시더라고요. 조립, 설치, 정리 뭐 하나 흠 잡을 것 없이 착착 진행되었습니다. 짐이 너무 커서 잘 안 들어가는 것은 적절하게 분해해서 다시 조립해주시고, 이전에 쌓인 먼지까지 깔끔하게 제거하시면서 잘 정리해주시더라요. 이모님께서 정리해주신 주방 정리도 일품이었습니다. 특히, 시스템 장을 분해, 조립해주신 분의 정리 실력은 대박이었습니다. 이사 나온 집과 이사 가는 집의 구조과 상이하여, 완전 재조립이 필요한 상황이었는데도, 차분하게 조정해주셨고, 옷을 걸어 둘 공간이 줄어들어 처리가 어려울 것 같아, 정 안 되면 바닥에 놓아달라고 하자~ 라고 생각했었는데, 다 정리해 놓으신 걸 보니, 감탄을 금치 못할 지경이었습니다. 행거에 못 건 옷을 일일이 다 접어서 개어 놓아주셨더라고요. 저희가 해 주신대로 유지를 못 할 것 같아 걱정이 너무 앞서는 상황입니다. 마지막 항균 소독과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 주셔서, 너무너무 만족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희 생활 패턴에 맞추어 일부 재배치도 하고, 잔 짐도 정리해야하겠지만, 여태껏 이사했던 경험 중 최고였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영구이사 109호 어떻냐고 물어보면, 고민하지 말고 계약하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더운 날씨에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다음 이사 때,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