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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09호점

서울 강서구 개화동 348-2

박수진영구이사
후기 평점4.03/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109호점 권팀장님 최고입니다

이사하려는 날이 비싼 날이라 일찍부터 여러 업체에 견적 받고 고민하다가 업계 중 대기업이라 생각되는 영구크린에서 하기로 했어요 영구크린은 지점이 엄청 많아서 내돈내산 블로그 후기 보다가 괜찮다고 추천받은 지점에 직접 연락드렸고 그게 109호점이었습니당 영하 10도가 넘는 혹한의 날씨에 8시 시작 시간 정확히 맞춰 와주셨고(들어올 때 요란하지 않게 조용히 들어와주셔서 좋았어요!) 사다리차 대야하는 곳에 주차해놓고 잠수탄 차 + 바로 아래층 이사랑 겹치는 바람에 정말 큰일날 뻔했었는데 영구크린 이사차, 사다리차가 모두 제때 도착했고 빠르게 조치해주신 덕에 늦지 않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너무너무 추웠는데도 내색 않고 열심히 짐 포장하고 날라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ㅠㅠ 짐 포장부터 차에 싣고 마무리하는 과정까지 모두가 전문적이고 빠르게 진행해주셨습니다. 이사 갈 동네로 저희보다 빠르게 식사 마치고 이동하셨더라구요. 덧신 착용, 깔개 세팅 후 사다리차 세팅해서 짐을 하나둘씩 옮겨주셨고 이모님은 주방을 두 번 정리하지 않게 최대한 요구사항대로 배치해주시겠다며 하나하나 의견 묻고 세심하게 살펴봐주셨어요. 집이 넓어져서 주방 구조가 달라지다보니 어디에 뭘 넣어야할지 모르겠었는데 덕분에 가닥을 잘 잡을 수 있었어요. 권팀장님은 가전가구 해체/조립의 달인이신지 이삿날 엄청나게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집에 시스템행거, 슬라이드장, 냉장고, 워시타워 등등 분해 후 다시 조립해야 하는 가전가구가 참 많았는데도 팀원 지원받아 척척 다 해주셨고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좋았어요! 팀워크도 좋아서 이사하는 내내 불편함 없이 있을 수 있었어요. 마무리는 청소, 스팀으로 해주셨고 덕분에 짐을 다 채워넣었지만 깨끗해보이는 집에서 나머지 짐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109호점 권팀장님 팀 강추합니다!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