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113호점 로고

영구이사 113호점

경기 구리시 인창동 670-7

김소*영구이사
후기 평점4.99/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내 돈 주고 서비스 받는데, 왜 불쾌해야하나요?(칭찬글입니다.ㅋ)113호점

안녕하세요. 5월 17일에 113호점 통해서 이사한 고객입니다. 먼저, 이사 잘 해주신 113호점 채팀장님, 주방 이모님, 그리고 성함은 모르지만 직원 분들, 사다리차 아저씨까지 이삿날 고생 많으셨고, 마음 편하게 이사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내 돈 주고 서비스를 받는데, 불쾌감을 느낀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잖아요~ 저희가 2년 전에도 이사를 했었는데, 동네 슈퍼 아줌마가 꼼꼼하게 잘 해준다고 하셔서 알아보지도 않고 그 곳에 맡겼다가 아주 호되게 당했던 경험이 있던 터라 , 이번 이사업체는 정말 서비스 좋은 곳에 맡겨야겠다는 생각에 정말 꼼꼼하게 비교 견적 했습니다. 사실 영구크린 방문견적 신청 전에 3곳에서 견적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여러가지로 확실하게 믿음이 가지 않아서 한달 전 이사했던 친구에게 포장이사 어디서 했냐고 물어봤어요. 영구에서 했다고 하더라구요. ㅋ 사실 네이버에서 유명한 레* 까페에서 영구에서 많이들 하시는 것 같았는데, 사실 이사 라는 게 서비스 받는 고객 마다 느끼는 것도 다르고, 또 지역, 점마다 다르기 때문에 브랜드라고 선뜻 부를 생각을 안했습니다. 그냥 한번 불러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제일 마지막으로 영구크린 견적을 신청했는데 이미 3곳과 미팅을 한 후였기 때문에 딱 여기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까지 했습니다. 이사하고 나니 영구에서 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저도 영구크린에서 계약하기 전에 여기 칭찬하기도 읽어보고, 칭찬하기 게시판은 칭찬글만 있으니 의심이 되서 ㅋㅋ 그 갑자기 본사 직원이 나와서 현장 점검 하는 게시판도 다 읽어 봤습니다. ㅋ 그런데, 여기 게시판에 올라온 칭찬 글이 괜히 올라온 게 아니였네요. 저도 이사하고 여기 꼭 글 올려드려야지 하고 다짐했었거든요.! 그만큼 서비스에 만족했다는거죠.^^ 저희집이 이사 당일 날에 도배 장판을 해야 해서 걱정이 더 많았거든요. 그런데, 도배대기료 없이 6시까지 기다려 주신다고 하셨고 이삿날에 다행히 도배,바닥 시공 하시는 분들도 좋으신 분들을 만나 5시까지 작업을 맞춰 주셔서 무사히 이사 들어올 수 있었네요~ 이삿날 아침에도 약속된 시간에 오셔서 먼저 밝은 목소리로 인사 건네 주시고~ 바닥 보강 공사하시고 각자 맡은 방에서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 역시 프로들이셔서 그런지 이삿짐 싸는 속도로 빠르시더라구요. 제가 방에서 포장하는 거 구경하고 있었거든요.ㅋ 그리고 이삿날 직원 분들께 드리려고 비타오백이랑 물을 사다놨었는데, 오실 때 벌써 본인들 마실 것들을 사오셨더라구요. 되려 저희 자매에게 사오신 바나나우유를 하나씩 주셨답니다. 이른 아침이고 이삿날 아침이라 정신이 없어서 밥도 못 먹었는데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ㅎㅎ 현관이 좁아서 작업하기 힘드셔서 어떡하냐고 했더니, 여기보다 더 한 곳도 많다고 하시면서 ㅋ 포장 하시면서도 웃으면서 기분 좋게 작업하시고~ 팀워크가 정말 좋아 보였어요! 전 날 이사할 때 기분 상하면 어쩌나 걱정을 살짝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ㅎㅎ 농담도 하시고 대화가 재밌어서 저도 막 웃고 그랬네요.ㅋ 분위기만 좋았던 게 아니라, 일도 척척 알아서 해주시니까 정말 할 일이 없었어요. ^^; 저희가 도배 장판 때문에 이사가 5시에 들어왔는데, 작업이 8시 넘어서 끝났던 것 같아요.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주방 이모님 씽크대 청소 해주시고 남은 장판으로 씽크대 수납장에 깔아 주신 담에 물건 넣어 주시고~ 얼굴도 이쁘신데 일도 정말 잘해주셨어요! 청소기 돌리시고 스팀 청소기로 몇 번씩이나 밀어 주시고 ~ ! 점장님은 무릎 꿇고 돌아다니면서 눌러 붙은 도배 풀도 수세미로 다 닦아 주셨어요. 시간도 늦고 해서 저희 어머니가 이제 그만 해주셔도 된다고 ㅋㅋ 이제 막 가라고 하실 정도였어요. 제가 여기 올리려고 작업 하시는 사진도 찍어놨었는데, 지워졌네요.ㅜㅜ 저녁도 되고, 애써 주시고 가시는 길에 저녁 사 드시라고 적지만 5만원 더 드렸답니다. 정말 좋은 서비스 받아서 기분 좋게 드렸고, 돈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없었어요. 제 돈 주고 서비스 받는 데 기분 상하면 그것만큼 속상한 일이 없잖아요. 저희 엄마께서도 주변분들한테 친절하고, 서비스가 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 ^^ 저희 가족 모두 서비스에 만족했어요! 점장님 따님들이 3명이라고 하셨나 처자식 있는데, 어떻게 일을 대충 막 하겠느냐고~ ㅎㅎ 113호점 앞으로 더더 번창하세요!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