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성북구 113 호점...... 사장님과 직원분들~~ 완전 칭찬드리고 강력추천!!!!
12월 2일 월요일 이사를 했습니다.. 도착하시자마자 그렇게 밝게 인사를 하실수가...... 누가봐도 영구에서 나온분들이란걸 금방 알아봤습니다.. 가구포장이며 아이 물건까지... 하나하나 조심히 다뤄주시고 포장전 냉장고 청소며,, 가구의 먼지, 바닥까지도 닦아가며 짐을 싸시더라구요... 일의 진행도 너무 순조롭고 시원시원했습니다.... 완전 맘에 들었어요~~^^ 전 도배를 해야해서 대기시간이 4 시간 정도 있었지만 얼굴한번 찡그리지 않고 다시 기분좋게 짐을 풀어주시더라구요~ 이때는 운동화를 벗고 실내화로 갈아신고 일을 하시는데... 또한번 놀랐습니다.. 이사한집의 부엌의 기름때며,,, 베란다까지 미리 물청소를 해주시더라구요.... 이사를 몇번 해봤지만 이런곳은 처음이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수고하시는게 오히려 미안해지더라구여... 그래서 책이라도 꽂을까 했지만 손도 못대게 하시더라구요....ㅋㅋ 마무리는 소독과 스팀청소... 몇번이나 계속하셔서 다시 닦을 필요가 없었어요.. 못도 제가 원하는곳으로 왔다갔다 하시며 달아주시고.. 능력있는 사장님덕에 전기도 살짝 손봐주셨답니다. 9시가 넘는 시간까지 얼굴한번 찡그림없이 수고해주신분들.... 진짜 너무 감사드리고 이사하면서 감동받기는 처음이었답니다... 저희 시어머님은 이런 서비스면 당장이라도 이사를 하시고 싶으시다고까지 하셨답니다. 한두달 후에 이사하는 동생에게도 강력 추천했습니다... 주변에서 영구 이사를 많이 이용하시길래 ~~저도 문의해서 이사해보니... 진짜 인기있는 이유가 있었네요... 이사하는 주변 사람이 생기면.... 전 강력 추천할겁니다.. 절대 후회없이 완전 만족할거라고... 핑크공주 방은 더 예쁘게 해줘야한다며 딸방을 꾸며주신,,,, 멋쟁이 사장님~~ 덕분에 쉽게 정리하고 지금은 너무 행복하게 지냅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저 , 핑크공주 엄마 잊지마시구여~~....^^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