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113호점 로고

영구이사 113호점

경기 구리시 인창동 670-7

장요화영구이사
후기 평점4.83/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113호 삼촌들 이모님 넘 감사드려요

2012년 영구이사를 통해 별탈없이 후기와 상관없이 저는 안전하게 이사를 하게되어 2014년 올 해 또 한번 믿음 갖고 영구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첨 이사했을때 동대문점 삼촌들과 이모님이 넘 꼼꼼하게 잘 해 주셔서 견적을 내러오신 분에게 같은 분을 연결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일용직으로 일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직이 많다며 현재는 다른 분들이 일하고 계실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아~~~ 다른분들이 올수도 있겠구나 이사는 복불복이라는데 그래도 영구이사라는 업체를 이용해본 고객으로서 좀더 믿음을갖고 이사를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약속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대기해 계시고 연락을 취한뒤 이삿짐을 빼기시작했습니다 중간중간 질문에도 성의껏 답해 주시고 중간에 비가 내려서 혹시나 가구들이 비가 맞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최대한 비에 맞지 않게 신경써 주신다고 하셨으며 다행히 모든 이삿짐들은 비에 맞지 않았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고 처음 이사했을때에는 식사비를 당연히 챙겨드려야 하는지 알고 있어 우리도 점심을 먹을겸 같이 먹고 우리가 계산을 했었는데 오늘 이사한 113호점 분들께서는 이삿짐을 옮겨싣자 마자 점심식사를 하고 만나자며 먼저 자리를 이동하셨습니다 견적서에는 식사비가 포함이 되었있었지만 그래도 인정이라는게 있지 않겠습니까? 식사비를 챙겨드리지 못해서 좀 미안한 마음이 들면서 혹시나 이삿짐 들어가는집에서 대충 마무리지어주면 어떡하나 걱정을 했었는데 그건 기우였습니다. 주방 이모님은 제가 손하나 까딱하지 않게 모든 물건을 잘 정리해 주셨고 씽크대 찌든때도 모두 제거를 해 주시고 냉장고 소독까지 그리고 이삿짐 정리해 주시는 삼촌들은 물건을 정리를 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손걸레로 닦아서 정리를 해 주셨기에 제가 할일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25개월 된 아들을 데리고 같이 이사를 했는데 중간이 아이가 잠이들어 눕힐곳이 없었는데 주방 이모님께서 아이를 업고 있는 제가 힘들까봐 아이방 먼저 스팀을 하고 소독을 하고 아이를 눕힐수 있게 넘넘 배려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잠깐 뵈었지만 너무나 맘속 깊이 남은 이모님이셨어요 113호점 삼촌 이모님 너무나 감사드려요 고객의 이삿짐이 아닌 모두들 자신의 이삿짐 처럼 잘 정리해 주시고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