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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호점 1팀 ♡
영구이사를 택한이유는 1년전 이사할때 이름없는곳에서 했다가 너무 맘에 안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꼭 이름있는 곳에서 하자였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곳이 영구이사 영구크린. 저희는 113호점 1팀분들이 와주셨어요. 저희는 어머님집으로 들어가게되는 특이 케이스였는데 종이박스도 미리 가지고 와주셔서 착착 싸서 옮겨주셨고, 어머님집에 있는 안쓰는 가전 가구들도 1층으로 사다리차를 이용해 다 내려주셨답니다. 저희가 안쓰는 가구들 중에도 친정으로 보내야하눈것들이 있었는데 미리 말씀드리니 포장해서 짐도 따로 실어주셨어요! 팀장님 포함해서 남자분 3분과 이모님 한분 오셨는데 저희는 다 젊은 분들이 와주셔서 그런지 엄청 일도 빠릇빠릇하고 잘해주셨답니다. 113호점 팀원분들이 오랫동안 같이 하신것 처럼 호흡도 딱딱 맞고 보기 좋았어요. 또 제가 사실 둘째 임신중이라 몸이 많이 무거운데 괜찮으시냐며 걱정어린 말씀도 건네주시고, 두집 살림이 합쳐지면 원래 더 힘든거라며 격려도 해주셨습니다. 가구배치에 어려움을 겪을때도 같이 고민해주시며 어떻게 해야할지 얘기도 나눠주시고, 짐을 다 옮기고 나서도 깨끗하게 청소도 마무리 해주셨답니다. 첫째 3살아기 짐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아기짐도 비닐에 여러번 포장하여 훼손된것 없이 깔끔하게 잘 옮겨주셨어요ㅡ 다음에 또 이사가게 된다면 또 113호점 1팀을 만나고 싶을 정도에여. 팀장님도 서글서글 인상도 좋으시고 팀원분들도 인상좋으시구 이모님도 너무 좋으셨어요. 무엇보다 맘에 드는건 역시 전문가는 전문가다 라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다시 이사하게되도 꼭 영구크린 영구이사에 맡길게여!!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ㅡ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