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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13호점

경기 구리시 인창동 670-7

최희경영구이사
후기 평점4.50/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113호점 덕분에 쉬는 이삿날 됐어요!

첫 이사에 긴장되고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았는데 정말 만족스럽게 잘 끝났어요!ㅎㅎ 이삿날을 휴일로 만들어 준다던 영구크린의 약속처럼, 청소까지 다 끝났는데 오후 3시도 안 되었더라고요..! 오늘 하루를 선물과 같이 만들어 주신 113호점의 마음에 들었던 점들을 간단히 나열해볼게요:) 1.약속시간이 정확함 -8시~8시반 사이 도착으로 사전 안내 받았는데, 정확히 7시 59분에 도착하심. 2.팀워크가 좋음 -다른 업체의 경우, 팀원 중 한 두명을 일용직으로 대체해서 팀워크가 잘 안 맞거나, 이사 진행 중 어설프게 일처리가 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고 들었는데, 시작부터 끝까지 누구 하나 우왕좌왕하는 모습 없이 각자 본인의 역할을 척척 수행해주셔서 이사하는 내내 일사천리로 모든 것들이 정리 되었음. 3.청결 그 자체임 -업체 선정 시 가장 고민 되었던 부분이 청결이었음. 이사 업체를 몽땅 검색하고 문의한 결과 영구크린을 선택하게 되었고, 우선 대만족임! 물건 포장 시 새 비닐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이삿짐 들어가기 전 기본 청소 뿐만 아니라, 짐 정리가 끝난 후 마지막 재 청소까지.. 팀장님이 워낙 프로페셔널하고 꼼꼼하셔서 정말 든든하고 감사하고, 결과적으로 만족도를 100% 올려준 것 같음. 4.센스가 엄청남 -침대를 사다리차로 빼다가 창문에 걸려서 모서리 부분을 감싸둔 커버가 살짝 벗겨짐. 혹시 차에 짐을 싣고 뺄 때 망가질까봐 걱정되어 남편에게 내려가서 사다리차 기사님께 커버 좀 제대로 씌워달라고 부탁하라고 내려보냈는데, 그걸 팀장님이 들으시고는, 남편이 1층에 도착하기도 전에 기사님께 전달하여 문제상황을 바로 해결해주심. -새로 구매해 놓은 블라인드를 설치해주셨는데, 이전 세입자들이 사용하던 커튼고리가 툭 튀어나와 있었음. 그냥 스쳐 지나갈 수도 있었을텐데, "필요없는데 튀어나와 있으면 괜히 불편하실 수 있으니 제거해드릴까요?"라고 먼저 말씀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음. -이사 온 집에 창고가 없어 실외기 위해 짐을 풀어둔 상황. 나중에 발견하고는, 실외기를 내일 설치해야하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선반이 없어서 짐을 보관하기가 좀 불편하시겠네요."하고 웃으며 먼저 말을 건네심. 그래서 안 그래도 그것때문에 고민이긴한데 실외기도 내일 설치를 하긴 해야해서.. 라고 고민하듯 말을 흐렸더니, 그럼 내일 작업하기 편하시게 짐을 빼주겠다며 두 말 않고 바로 옮겨주셔서 감동이었음. 5.정리의 귀재 -이사오기 전/후 가장 달라진 부분이 주방이라 그릇을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됐었는데, 이모님이 싱크대 청소 후 그릇장을 백화점 진열장처럼 정리해주심. 마지막 설명도 잊지 않고 해주셔서, 어떤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어 좋았음. 다음에도 이사할 땐 고민없이 영구크린 선택할 것 같고, 113호점 팀장님과 팀원분들께 부탁 드리고 싶네요^^ 추운 겨울날씨에 이사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사진 2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