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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호점 최고입니다.
8월 1일 35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 아침 8시에 영구 크린 113호점 (성북 채남규지점장님 팀)이 오셨습니다. 우리 집은 책이 있는 책장이 많고, 피아노, 에어컨 실외기 (철거) 등이 있는 난이도가 있는 11층 아파트입니다. 제가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113호 팀이 현장에 들어서자마자 각자가 해야 할 일을 완벽한 퀄리티로 최단기단에 끝냈다는 것입니다. 숙련된 전문가의 손길이었습니다. 특히 뙤악볕 아래(35도)에서 오래된 실외기 분리가 엄청 힘드셨으텐데도 불구하고 분리 후 처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새 집으로 이삿짐이 간 후 저의 느낌은 마치 이전 집을 복사했다가 다시 붙여넣는 느낌이었습니다. 옷장 안의 옷, 서랍, 가구, 그릇의 위치 이 많은 것을 어떻게 다 기억하셨는지 이전 집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새 집은 실크 벽지나 바닥을 모두 새로 했기 때문에 혹시나 찍히거나 찢기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이사가 모두 끝난 후 살펴보니 어떤 찍힘도 없었습니다. 세심하게 작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쩜 그렇게 빠르게, 정확하게, 하자 없이 작업을 하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팀장님을 비롯한 팀원들이 서로 밝은 표정으로 웃으시면서 서로 소통하시면서 작업을 하셨다는 점입니다. 이 점은 영구크린에서 말하고 있는'이삿날을 휴일처럼' 만들어 준 가장 큰 선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날씨 더운 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많은 집에 행복과 웃음을 전파해주시길 부탁드리며! 113호점 화이팅! 책장이 흔들리지 않게 받침을 넣어주고 계시는 모습 바닥이나 벽에 기스가 하나도 없습니다. 새집을 더 완벽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